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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 식품위생정보원 전윤기 대표, 장학금 3백만 원 기탁

- 2018년~ 농식품가공창업반 강사로 출강하면서 인연

- 농식품가공업 위생·안전 및 기술개발 전문 컨설턴트로 활동 중

- 2021년~ 총 8백만 원 장학금 전하며 무주 아이들 꿈 응원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이사장 황인홍 무주군수)은 지난 30일 식품위생정보원 전윤기 대표가 장학금 3백만 원을 기탁해 왔다고 밝혔다.

 

전윤기 때표는 “2018년부터 무주군 농업기술센터 농식품가공창업반 강사로 출강하면서 무주군과 맺은 인연으로 무주군 청소년 교육과 인재 양성에 관심을 갖게 됐다”라며

 

“작지만 꾸준한 응원이 아이들이 꿈을 실현하는데 든든한 뒷받침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전윤기 대표는 무주군 지역 내 소규모 농식품가공업체의 위생·안전과 기술개발을 위해 전문가로서 컨설팅해 왔으며 2021년부터 올해까지 총 8백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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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