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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 설천면 3개 단체 “희망2025 나눔 캠페인” 동참

-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각 1백만 원씩

- 총 3백만 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

- 설천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자원으로 사용 예정

 

무주군은 지난 23일 설천면 이장협의회(회장 백현기)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종용),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전상호)에서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을 통해 설천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자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각 1백만 원씩 총 3백만 원을 기탁한 이들 단체 회원들은 “2024년 한 해를 정리하고 2025년 새해를 맞는 특별한 순간에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고 싶어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라며

 

“오늘 전달된 성금은 그동안 회원들이 지역행사나 자체 활동 등을 통해 모은 거라 더 보람있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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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