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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거성농자재, 무주군에 2백만 원 고향사랑기부

-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 돌려주고파

- 해마다 장학금 & 이웃돕기 등에 앞장서

- 올해 2월에도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2백만 원 기탁

 

거성농자재 임춘자 대표가 지난 20일 무주군에 고향사랑 기부금 2백만 원을 기탁했다.

 

임춘자 대표는 “무주군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받은 사랑을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데 쓰고 싶었다”라며 “자연특별시 무주가 살기도 좋다는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요긴하게 써 달라”고 말했다.

 

무주군 무주읍에 위치한 거성농자재는 비닐하우스 설치와 농림업용 기계·장비 도매업을 하는 곳으로 해마다 장학금과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는 등 좋은 일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2월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2백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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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