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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성수파출소, 공공비축미 매입기간 주민불안 해소 앞장

- 24년 공공비축미 매입기간 자율방범대와 협력활동 전개

 

진안경찰서는 '24년 공공비축미 매입기간 자율방방범대와 협력, 주민자치 방범활동으로 수매창고 주변 교통근무와 범죄예방 순찰근무를 실시하여 주민들로부터 칭찬을 받고 있다.

 

성수파출소(소장 김기현)는 지난 4일 ‘24년 공공비축미 매입 일정(11월 7일, 14일, 21일)기간 동안 성수면 자율방범대 임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동 기간 자체적 범죄예방 순찰근무 계획을 수립하였다.

 

공공비축미 매입기간 교통량이 증가하여 소재지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추곡수매를 위해 주민차량 진·출입을 설정, 교통근무와 농협창고 주변 순찰을 병행실시하여 1건의 교통불편 및 안전사고도 없이 추곡수매를 마쳤다.

 

또한 성수파출소는 범죄예방교실 운영,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의 지역주민들과의 소통 등 공동체 치안활동의 허브역할을 집중적으로 수행하여 주민들의 불안감도 해소하여 주었다.

 

송승현 경찰서장은 “중심지역관서와 공동체지역관서 운영의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지역 주민들이 원하는 정책을 하나하나 귀담아 반영하여 평온한 진안군 치안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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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