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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재)진안홍삼연구소, 전북특별자치도내 식품기업지원 우수인프라 현장견학

국가기관 우수시설 현장견학, 식품기업 혁신과 발전을 위한 중요한 기회 제공

 

 

전북특별자치도청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진안홍삼연구소가 주관하는 ‘전북특별자치도내 식품기업 지원 우수인프라 현장견학’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는 진안군 내 농식품 관련 기업 종사자 및 예비 창업자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식품 관련 국가기관의 우수시설과 최신 장비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식품기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고 상생협력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현장 견학은 한국식품클러스터진흥원,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전북바이오산업진흥원 등에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최신 식품 기술 및 연구 동향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과 장비 시연을 통해 실질적인 산업적 통찰을 얻을 수 있었다.

 

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첨단 시설을 직접 살펴보며, 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 인프라와 기술 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했으며, “이번 견학을 통해 평소 접근하기 어려운 국가기관의 기술 지원과 시설을 직접 경험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게 되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행사는 기업인들이 생산성을 높이고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진안관내의 홍삼 및 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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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