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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 ‘마을을잇는사람들’, 장학금 1백만 원 기탁

- 전북공동체한마당 플리마켓체험존 운영 수익+회원 모금

- 장학금과 함께 ‘교육을 통한 사회변화 이루고 싶다’ 뜻 전해

-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단체로 귀감


무주군은 지난 12일 (사)마을을잇는사람들에서 장학금 1백만 원을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이사장 황인홍 군수)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현승 대표는 “마을을잇는사람들은 마을과 마을, 마을과 사람, 사람과 사람을 잇기 위해 노력하는 단체로 무주군 발전의 희망인 아이들을 위한 장학사업에도 동참하게 돼 기쁘다”라며

 

“단체 구성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기탁한 장학금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 추진과 학비 지원 등의 토대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전했다.

 

(사)마을을잇는사람들은 2015년 마을 만들기 활동을 시작으로 지역 역량강화 활성화 사업 추진과 지역 공동체 운영지원(중간 지원조직 정비, 인력관리 등)에 매진하고 있다. 2022년에는 국가균형발전 우수사례(지역역량강화)에 선정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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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