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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한국부인회 무주군지회, 장학금 1백만 원 기탁

- 2023년에 이은 인재사랑

- 아이들 좋은 환경에서 제대로 공부하길 바라는 엄마 마음

-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 되겠다’ 전해...

 

한국부인회 무주군지회 회원(52명)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이사장 황인홍)에 장학금 1백만 원을 기탁했다.

 

지난 29일 한국부인회 무주군지회에서 기탁한 장학금은 “2024년 무주국가유산축전-무주 문화유산 야행”에서 분식 부스 운영과 독거노인 환경정화 활동을 지원하며 얻은 수익금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한국부인회 무주군지회 마경옥 회장은 "회원들 모두 우리 군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제대로 공부할 수 있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걱정 없이 자신의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든든하게 뒷받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부인회 무주군지회는 소비자들이 좋은 농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알권리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간식 만들기’ 등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식생활 개선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또 지역 내 복지시설 하은의 집에서의 ‘이·미용 봉사’를 비롯해 ‘어르신 돌봄’과 ‘저소득 가정 밑반찬 봉사’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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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