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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경찰서, 범죄예방전략회의 개최

 

진안경찰서는 지난 17일 3층 대회의실에서 경찰서장, 각 과.계,팀장 및 실무자 등 25명 참석,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전략회의에서는 전년 동월 대비, 금년 5대범죄 및 112신고건을 분석, 이에 기능별 추진방향을 논의, 대책을 강구하였다. 이에 각종 면민의날 행사와 관련 협력단체와 공동체치안 활동을 전개하고 112신고 다발지역에 범죄예방팀을 중심으로 취약시설을 점검하여 방범진단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송승현 진안경찰서장은 “매월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를 통해 사전 범죄예방을 실시ㆍ관리하여 주민의 일상에 평온을 지키고 경찰서 자체의 치안역량을 강화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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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