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8 (일)

  • 맑음동두천 -1.8℃
  • 맑음강릉 0.5℃
  • 맑음서울 -0.4℃
  • 맑음대전 -1.0℃
  • 맑음대구 2.0℃
  • 맑음울산 2.2℃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4.6℃
  • 맑음고창 -2.5℃
  • 맑음제주 3.8℃
  • 맑음강화 -1.6℃
  • 맑음보은 -3.4℃
  • 맑음금산 -2.0℃
  • 맑음강진군 -0.2℃
  • 맑음경주시 1.4℃
  • 맑음거제 3.8℃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재)진안홍삼연구소, (사)진안군자원봉사센터와 지역사회 공헌 업무협약

 

(재)진안홍삼연구소(소장 김태영)는 (사)진안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요섭)와 진안지역 주민 복지 활성화 및 취약계층 생활 안정을 위한 상호협력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 행복한 진안 만들기를 위한 사회공헌활동 공동 협력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의 상호 교류 △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필요로 하는 아이템 발굴 및 정보교류 △ 연구개발 및 연구성과물 등에 대한 사회공헌 협력체제 확립 △기타 공동 발전을 위한 상호교류 및 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재)진안홍삼연구소와 (사)진안군자원봉사센터는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상호간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할 계획이며, 상호 자원 연계를 통해 건강하고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와 진안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동협력을 실천하기로 했다.

 

김요섭센터장은 "자원봉사는 사회를 풍요롭게 만드는 원천”이라며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김태영소장은 “진안군자원봉사센터의 역량과 다양한 경험이 더해져 연구소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진안지역 곳곳에서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는 진안군자원봉사센터와 뜻을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