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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우체국, 어버이날 맞아 ‘행복나눔 봉사활동’

- 가족과 하나되는 엽서쓰기 행사 후원

 

진안우체국(국장 장병무)은 어버이 날을 맞아 진안군복합노인복지타운을 방문하여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날 진안우체국 행복나눔봉사단은 지역어르신들에게 제공할 식자재구입용 온누리상품권 일백만원 후원과 무료급식 봉사활동에 참여해 어버이 날 행사에 참여한 300여 분께 점심(곰탕, 잡채, 깍두기, 젓갈, 샐러드, 아이스떡, 과일 등)을 배식하고 설거지 등을 도왔다.

 

진안우체국에서 후원한 맞춤형엽서(500장)을 활용한 편지쓰기 행사부스에는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하여 평상시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었던 복지관 봉사자와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장병무 진안우체국 총괄국장은 “진안군민에게 최고의 우정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와 더불어 지역주민에게 봉사하는 진안우체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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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