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8 (일)

  • 맑음동두천 -2.6℃
  • 맑음강릉 0.4℃
  • 맑음서울 -0.9℃
  • 맑음대전 -1.8℃
  • 맑음대구 2.3℃
  • 맑음울산 1.3℃
  • 맑음광주 -0.7℃
  • 맑음부산 3.8℃
  • 맑음고창 -3.0℃
  • 맑음제주 3.6℃
  • 맑음강화 -1.3℃
  • 맑음보은 -4.0℃
  • 맑음금산 -2.5℃
  • 맑음강진군 -0.2℃
  • 맑음경주시 0.2℃
  • 맑음거제 3.0℃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경찰署, 시무식-승진임용식

 

진안경찰서(서장 주현오)는 2일 실ㆍ과장 및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시무식 및 승진임용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경찰 충혼탑 참배, 신년영상 시청, 경찰서장 신년인사, 경감 승진자 임용식등이 진행됐다.

 

승진임용식에서는 경무과 조영복, 경비안보과 우정훈, 수사과 김정우, 생활안전교통과 조충복ㆍ박형철, 마이파출소 구영본ㆍ이재홍ㆍ채정묵, 주천용담파출소 이철구, 동향안천파출소 최길호, 마령파출소 박동철, 백운파출소 진병욱 등 12명이 경감으로 승진하는 영예를 안았다.

 

주현오 진안경찰서장은 “갑진년 새해를 승진이라는 좋은 소식으로 시작하게 된 만큼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오늘 부착한 계급장의 무게를 느끼고 국민을 위해 사명감을 갖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진안경찰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