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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우성화학· (유)우성트레이드 석상신 대표이사, 무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우성화학, (유)우성트레이드의 석상신 대표이사가 10일 무주군청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으로 5백만 원을 기탁했다. 석 대표이사의 이날 기탁은 5백만 원 고액 기부자 가운데 여덟 번째 주인공이 됐다.

 

서 대표이사는 “무주군에 늘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이번에 전하는 고향사랑기부금이 무주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황인홍 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는 살기 좋은 무주를 만들기 위한 변화와 도약의 디딤돌이 될 것을 믿는다"라며 "기부자분들께 살기 좋은 무주로 보답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무주와 인연을 맺어준 석상신 대표이사의 ㈜우성화학, (유)우성트레이드 는 군산시 서수면 동군산산업단지에 위치한 플라스틱 필름 제조업체, 고체연료 및 관련제품 도매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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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