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8 (일)

  • 맑음동두천 -4.8℃
  • 맑음강릉 0.4℃
  • 맑음서울 -2.5℃
  • 맑음대전 -2.8℃
  • 맑음대구 -1.7℃
  • 맑음울산 0.7℃
  • 맑음광주 -1.2℃
  • 맑음부산 2.2℃
  • 맑음고창 -4.3℃
  • 맑음제주 2.3℃
  • 맑음강화 -2.7℃
  • 맑음보은 -5.3℃
  • 맑음금산 -4.4℃
  • 맑음강진군 -1.4℃
  • 맑음경주시 -1.2℃
  • 맑음거제 2.0℃
기상청 제공

무주뉴스

무주 교육발전 위한 장학금 기탁 이어져

- 유정ENG 이영재 사장, 힘이 닿는 한 계속 지원

- 한국건설 · 삼선회 최은아 대표, 장학재원 마련 도움 되고 싶어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미래세대를 위한 장학금 기탁이 이어졌다. 18일 유정ENG 2백만 원, ㈜한국건설 1백만 원, 삼선회에서 1백만 원을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기탁했다.

 

유정ENG 이영재 사장은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지역을 빛낼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힘이 닿는 한 계속적인 지원을 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유정ENG는 상수도 관리업체로 마을 상수도 및 군 상수도 기계관리를 하고 있는 지역업체이다.

 

㈜한국건설 · 삼선회 최은아 대표는 “장학재단에서 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많은 장학금을 지원하는 걸로 있다”라며 “적은 금액이지만 그 재원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되고 싶었다”고 기탁의 뜻을 밝혔다. 또 “앞으로도 계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삼선회는 불우이웃을 돕는 봉사단체로 지역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단체다.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 황인홍 이사장은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우리 아의들의 학업 성취도가 날로 높아지고 있고 의미 있는 결과들이 나오고 있다”면서 “무주의 청소년이 더 큰 인재로 성장하는데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