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4.0℃
  • 맑음강릉 5.8℃
  • 맑음서울 3.6℃
  • 맑음대전 6.1℃
  • 맑음대구 6.6℃
  • 맑음울산 7.2℃
  • 맑음광주 6.3℃
  • 맑음부산 7.8℃
  • 맑음고창 4.2℃
  • 구름많음제주 7.0℃
  • 맑음강화 3.1℃
  • 맑음보은 4.6℃
  • 맑음금산 5.0℃
  • 맑음강진군 7.6℃
  • 맑음경주시 7.2℃
  • 맑음거제 7.0℃
기상청 제공

무주뉴스

무주 적상면지사협, 나누고 기부하는 아름다운 사람들

- 적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2년 1차 정기회의 개최

- 노블레스 오블리주 무주운동(반디 나눔) 100만 원 기탁

- 독거어르신 이불빨래사업 등 올해 특화사업도 선정

 

 

무주군 적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적상면 지사협)는 19일,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전달해 달라면서 성금 1백만 원을 적상면에 기탁했다.

 

적상면 지사협 유해선 위원장은 “관내 취약계층과 함께 나누기 위해 협의체 위원들이 마음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면서 “작은 온정이나마 사회 취약계층에 사랑을 전하며 추위를 녹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적상면 지사협은 또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1차 정기회의를 열어 2022년 적상면 지사협의 특화사업으로 안전취약계층 노후전기선 및 누전차단기 교체사업과 독거어르신의 이불빨래사업을 선정했다.

 

이현우 적상면장은 “아름다운 마음을 담은 성금은 노블레스오블리주 무주운동 반디나눔(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고 관내 취약계층에게 사용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