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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 적상면지사협 유해선 위원장, 보건복지부장관장 수상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운영 활성화 공로,





- 지역복지사업 운영 활성화 부분 크게 기여

- 2016년 4월부터 현재까지 복지사각지대 발굴, 책임강과 역량 발휘

 

무주군 적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해선 위원장이 2021년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운영 활성화를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표창은 복지 위기가구 발굴, 지역자원 발굴 및 연계 등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 강화에 기여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운영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한 것이다.

 

유해선 위원장은 2016년 4월부터 현재까지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등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책임감과 역량을 발휘했다.

 

이에 유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통과 협력, 진심을 다하는 돌봄으로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 복지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1년 적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적상면 맞춤형복지팀과 함께 우리 집 안전하데이(Day), 어버이날 자녀 대신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김장 만들기 나눔 행사 등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돌봄 서비스를 수행해 왔다.

 

유해선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운영을 강화해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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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