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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 설천면 맞춤형복지팀, 장애인 방문 간호

- 건강문제 상담서비스 제공

- 맞춤형 건강상담과 복용약물 점검 및 올바른 투약법 교육

 

무주군 설천면 맞춤형복지팀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방문간호 서비스를 펼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설천면 맞춤형복지팀장과 간호전담 인력은 설천면내 취약 장애인 80여 가구를 발굴 및 방문하고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 및 건강위험요인 파악 후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한다. 설천면 내 취약 장애인 가구는 80 가구다.

 

또 복용약물 점검 및 올바른 투약법과 장애합병증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을 교육하며, 집중관리가 필요한 장애 대상자들에 대해서는 타 의료기관 및 자활기관 연계서비스도 펼친다.

 

방문간호 뿐만 아니라 맞춤형 복지팀 사회복지주무관이 동행, 주거환경 점검 과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 취약계층 장애 7가구를 대상으로 싱크대 및 노후된 가전제품을 교체하고 따뜻한 겨울을 위하여 중문설치, 난방유 및 생필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설천면 맞춤형복지팀 황영내 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건강상태를 체크해 건강이 악화되는지를 꼼꼼하게 살피면서 장애합병증을 예방할 계획이다”라며 “장애인의 일상생활 능력의 회복을 위해 최대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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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우수브랜드쌀 5개 선정... 군산 ‘옥토진미’ 대상
전북특별자치도는 6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도내 시·군에서 추천한 브랜드쌀을 대상으로 「2025년 전북 우수브랜드쌀」 선정을 위한 평가를 진행한 결과, 군산시 ‘옥토진미’를 포함한 5개 브랜드쌀을 우수 브랜드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군산시 ‘옥토진미’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군산시 ‘못잊어 신동진’이 최우수상, 군산시 ‘큰들쌀’, 김제시 ‘지평선쌀’, 부안군 ‘신바람빛’이 각각 우수상에 선정됐다. 선정된 브랜드쌀들은 우수한 밥맛과 품질은 물론, 계약재배를 통한 안정적인 생산 기반, 철저한 시설 관리와 품질 관리 체계 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상에 선정된 ‘옥토진미’는 최근 3년 연속 상위권을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우수성을 입증해왔으며, ‘못잊어 신동진’, ‘큰들쌀’ 등도 여러 차례 수상 이력이 있는 전북 대표 브랜드쌀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평가는 생산·품질·안전성은 물론 밥맛까지 전 과정을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은 잔류농약 및 중금속 검사와 함께 외관 품위 평가를 담당했으며, 한국식품연구원은 전문가 패널을 통한 밥맛 평가와 단백질 함량 검사를 실시했다. 또한 전북도와 농협, 농관원은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