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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 예비 귀농귀촌인들 주민과 만나 정보 공유

무주군, 예비 귀농귀촌인 대상 프로그램 주목

- 14일 마을주민들과의 소통의 시간 마련

- 마을별 소개, 지역미리 알아보기, 빈집 정보공유 등

- ‘성공적인 무주 정착위해 다양한 정책 마련하겠다’

 

무주군은 지난 14일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교육생들과 무주군 내 주요 마을 주민과의 만남을 갖고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예비 귀농 · 귀촌인에게 마을별 소개를 통한 귀농 · 귀촌 지역 미리 알아보기와 토지 빈집 정보공유 등 상호간 소통의 시간을 마련한 자리다.

 

이날 설천면 구산마을, 적상면 신대마을, 안성면 금평마을을 찾았다. 마을주민과 선배 귀농 · 귀촌인들로 부터 각 마을 소개와 함께 예비 귀농 ‧ 귀촌인들에게 필요한 토지 및 영농 정보 등을 공유하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설천면 구산마을 배용호 이장은 “성공적인 귀농 ‧ 귀촌을 위해서는 다양한 정보탐색, 영농기술 습득이 필요하고 지역민들을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라며 예비 귀농 ‧ 귀촌인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강혜경 귀농귀촌 팀장은 “성공적인 귀농 ‧ 귀촌을 위한 역량교육과 함께 예비 귀농 ‧ 귀촌인과 지역 주민들이 서로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많이 만들어 성공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예비 귀농 ‧ 귀촌인을 교육하는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귀농 · 귀촌 게스트하우스, 귀농인의 집 등을 설치 ‧ 운영하고 있어 무주군으로 안정적인 정착을 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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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우수브랜드쌀 5개 선정... 군산 ‘옥토진미’ 대상
전북특별자치도는 6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도내 시·군에서 추천한 브랜드쌀을 대상으로 「2025년 전북 우수브랜드쌀」 선정을 위한 평가를 진행한 결과, 군산시 ‘옥토진미’를 포함한 5개 브랜드쌀을 우수 브랜드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군산시 ‘옥토진미’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군산시 ‘못잊어 신동진’이 최우수상, 군산시 ‘큰들쌀’, 김제시 ‘지평선쌀’, 부안군 ‘신바람빛’이 각각 우수상에 선정됐다. 선정된 브랜드쌀들은 우수한 밥맛과 품질은 물론, 계약재배를 통한 안정적인 생산 기반, 철저한 시설 관리와 품질 관리 체계 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상에 선정된 ‘옥토진미’는 최근 3년 연속 상위권을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우수성을 입증해왔으며, ‘못잊어 신동진’, ‘큰들쌀’ 등도 여러 차례 수상 이력이 있는 전북 대표 브랜드쌀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평가는 생산·품질·안전성은 물론 밥맛까지 전 과정을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은 잔류농약 및 중금속 검사와 함께 외관 품위 평가를 담당했으며, 한국식품연구원은 전문가 패널을 통한 밥맛 평가와 단백질 함량 검사를 실시했다. 또한 전북도와 농협, 농관원은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