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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 향산사 부처님의 날 맞아 성품 기탁

- 무주군 환경미화원, 소방관 등 90여 명에게

- 빵, 과일, 음료수, 물 등 전하며 감사의 마음도 함께

- 해마다 지역과 이웃위해 좋은 일 실천 귀감 돼...

무주군은 지난 18일 무주읍에 소재해 있는 향산사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행복을 위해 애쓰는 분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빵과 과일, 음료수, 물 등을 기탁해왔다고 밝혔다.

 

향산사 성본 스님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모두가 지쳐있는 상황이지만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최선을 다해주는 이 분들이 있어 이만큼 견딜 수 있는 것”이라며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음지에서 고생하시는 많은 분께 부처님의 자비를 베풀고 싶었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이날 향산사로부터 받은 성품은 무주군 환경미화원과 소방관 등 90여 명에게 전달이 됐으며 지난 4월에도 향산사 관음회 회원들이 손수 준비한 떡과 음료수를 무주군 보건의료원에 전달해 훈훈함을 전한 바 있다.

 

이외에도 향산사는 해마다 부처님 오신 날이면 무주종합복지관과 군부대, 요양원 등지에 각종 성품들을 기탁해왔으며 관내 중 ·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귀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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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우수브랜드쌀 5개 선정... 군산 ‘옥토진미’ 대상
전북특별자치도는 6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도내 시·군에서 추천한 브랜드쌀을 대상으로 「2025년 전북 우수브랜드쌀」 선정을 위한 평가를 진행한 결과, 군산시 ‘옥토진미’를 포함한 5개 브랜드쌀을 우수 브랜드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군산시 ‘옥토진미’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군산시 ‘못잊어 신동진’이 최우수상, 군산시 ‘큰들쌀’, 김제시 ‘지평선쌀’, 부안군 ‘신바람빛’이 각각 우수상에 선정됐다. 선정된 브랜드쌀들은 우수한 밥맛과 품질은 물론, 계약재배를 통한 안정적인 생산 기반, 철저한 시설 관리와 품질 관리 체계 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상에 선정된 ‘옥토진미’는 최근 3년 연속 상위권을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우수성을 입증해왔으며, ‘못잊어 신동진’, ‘큰들쌀’ 등도 여러 차례 수상 이력이 있는 전북 대표 브랜드쌀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평가는 생산·품질·안전성은 물론 밥맛까지 전 과정을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은 잔류농약 및 중금속 검사와 함께 외관 품위 평가를 담당했으며, 한국식품연구원은 전문가 패널을 통한 밥맛 평가와 단백질 함량 검사를 실시했다. 또한 전북도와 농협, 농관원은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