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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장학재단-한국석면안전관리협회 협약

11일 양 단체, 장학금 기탁 위한 협약 체결


- 지난해도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300만 원 장학금 기탁

- 신병철 회장, 사회공헌 함께 하는 단체가 되기 위해 동참

 

 

(사)한국석면안전관리협회와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이 1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장학금 기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014년에 설립된 (사)한국석면안전관리협회는 환경부와 고용노동부가 석면해체 제거 모니터링 사업을 위탁 받아 추진해 온 단체다.

 

2020년에도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이사장 황인홍 군수)에 3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으며,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이 무주의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 뜻을 모으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사)한국석면안전관리협회 신병철 회장은 “협회 설립 이후 지부를 개소하고 석면모니터링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내며 성장을 꾸준히 이뤄 나가고 있다”라며 “사회공헌을 함께 하는 단체가 되고자 하는 마음에 장학금 기탁 협약을 추진했다”라고 말했다.

 

황인홍 군수는 “무주군 인재육성에 대한 관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2020년부터 대학생들의 학비부담 해소 차원에서 추진되고 있는 1학기 100만 원 장학금 지원을 지속 추진해 무주가 키운 인재가 무주를 키우게 되는 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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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안전·지역 상생 이끈 ‘전북형 안전캠프’, 적극행정 우수상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전북특별자치도가 주관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전북자치도소방본부는 도정 발전과 지역 상생에 기여한 대표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 사례인 「어린이 안전을 전북에서 시작하다! 전북형 안전캠프로 도정 발전과 지역 상생」은 전국 최대 규모의 어린이 안전캠프를 유치하고 운영한 사업이다. 전북119안전체험관과 지리산, 광한루 등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 결과, 전국에서 모인 2천여 명의 참가자와 보호자가 전북을 방문해 숙박과 식사, 문화관광 소비로 이어졌고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홍보로 직결됐다. 특히 지역 상권의 활력이 도민 생활에도 파급되면서 도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었다. 또한 소방 안전체험과 지역 문화탐방을 연계한 체계적 안전교육 모델을 정착시켜 ‘전북형 안전브랜드’로 발전시킨 점이 높게 평가됐다. 아울러 이번 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를 중심으로 소방청, 남원시, 임실군, DB손해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