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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 무풍면, 이웃사랑 "풍성"

무풍면, 지역아동센터와 무풍재가노인센터에 선행

- 쌀과 라면, 생필품 지역아동센터와 재가노인복지센터에 전달

- 지난 2월에도 무명 주민 상품권 기부와 양말 기부 이어져

- ‘아동들 이웃의 마음 느끼며 따뜻한 사람으로 성장하길 기대’

 

무주군 무풍면의 이웃사랑이 끊임없이 계속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무풍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4일 쌀 10kg 9포 및 라면을 구입해 아침해 지역아동센터, 무풍재가노인복지센터에 전달하는 선행을 펼쳤다.

 

앞서 지난 2월에도 무명의 주민이 주변의 어려운 곳에 써달라며 무풍면 행정복지센터에 상품권 30만 원을 기부했다.

 

또 지난해 10월 무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은 관내 소외계층과 독거어르신들에게 경미한 질환에 간단한 응급처치가 가능한 진통제와 지사제, 소화제 등이 들어있는 구급함을 전달했다.

 

최동철 무풍면장은 “힘든 시간을 함께 걸어가고 있는 만큼 서로가 힘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고 무풍면에서도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나창호 아침해지역아동센터장은 "지역 아동을 위해 항상 맘을 써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아이들이 이웃의 마음을 느끼며 따뜻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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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우수브랜드쌀 5개 선정... 군산 ‘옥토진미’ 대상
전북특별자치도는 6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도내 시·군에서 추천한 브랜드쌀을 대상으로 「2025년 전북 우수브랜드쌀」 선정을 위한 평가를 진행한 결과, 군산시 ‘옥토진미’를 포함한 5개 브랜드쌀을 우수 브랜드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군산시 ‘옥토진미’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군산시 ‘못잊어 신동진’이 최우수상, 군산시 ‘큰들쌀’, 김제시 ‘지평선쌀’, 부안군 ‘신바람빛’이 각각 우수상에 선정됐다. 선정된 브랜드쌀들은 우수한 밥맛과 품질은 물론, 계약재배를 통한 안정적인 생산 기반, 철저한 시설 관리와 품질 관리 체계 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상에 선정된 ‘옥토진미’는 최근 3년 연속 상위권을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우수성을 입증해왔으며, ‘못잊어 신동진’, ‘큰들쌀’ 등도 여러 차례 수상 이력이 있는 전북 대표 브랜드쌀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평가는 생산·품질·안전성은 물론 밥맛까지 전 과정을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은 잔류농약 및 중금속 검사와 함께 외관 품위 평가를 담당했으며, 한국식품연구원은 전문가 패널을 통한 밥맛 평가와 단백질 함량 검사를 실시했다. 또한 전북도와 농협, 농관원은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