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금)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무주뉴스

무주적상면, 코로나 우울감해소 위한 적극행정

- 취약계층과 독거 어르신 가정 찾아 안부확인과 생필품 전달

- 노후전기선과 콘센트 상태 등 독거 어르신 안전여부 살펴

- ‘위기가정, 독거어르신 안전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

무주군 적상면 맞춤형복지팀 ‧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감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정신 건강을 지키기 위한 안부를 살펴 호평을 듣고 있다.

각종 기탁물품 배부와 함께 취약계층의 현재 정서 파악을 위한 생활상 상담, 건강 상태 점검, 우울감 해소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 안내 등 적극 돌봄 행정을 펼치고 있다.

 

아울러 적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추진할 특화사업을 저소득층 안전을 키워드로 ‘우리 집 안전하데이(DAY)’로 정하고 안부 확인과 복지 · 건강서비스를 펼칠 예정이다.

노후 전기선과 콘센트 상태, 그리고 가정 내 낙상사고 등 안전사고 주의를 당부하면서 독거 어르신에 대한 안전을 꼼꼼하게 살필 예정이다

 

백승훈 적상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민 · 관 연계활동을 강화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우울감 예방과 함께 독거 어르신들과 위기 가정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역점을 두고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 우수브랜드쌀 5개 선정... 군산 ‘옥토진미’ 대상
전북특별자치도는 6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도내 시·군에서 추천한 브랜드쌀을 대상으로 「2025년 전북 우수브랜드쌀」 선정을 위한 평가를 진행한 결과, 군산시 ‘옥토진미’를 포함한 5개 브랜드쌀을 우수 브랜드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군산시 ‘옥토진미’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군산시 ‘못잊어 신동진’이 최우수상, 군산시 ‘큰들쌀’, 김제시 ‘지평선쌀’, 부안군 ‘신바람빛’이 각각 우수상에 선정됐다. 선정된 브랜드쌀들은 우수한 밥맛과 품질은 물론, 계약재배를 통한 안정적인 생산 기반, 철저한 시설 관리와 품질 관리 체계 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상에 선정된 ‘옥토진미’는 최근 3년 연속 상위권을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우수성을 입증해왔으며, ‘못잊어 신동진’, ‘큰들쌀’ 등도 여러 차례 수상 이력이 있는 전북 대표 브랜드쌀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평가는 생산·품질·안전성은 물론 밥맛까지 전 과정을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은 잔류농약 및 중금속 검사와 함께 외관 품위 평가를 담당했으며, 한국식품연구원은 전문가 패널을 통한 밥맛 평가와 단백질 함량 검사를 실시했다. 또한 전북도와 농협, 농관원은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