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월)

  • 흐림동두천 -10.0℃
  • 구름조금강릉 -1.7℃
  • 흐림서울 -8.5℃
  • 구름조금대전 -5.8℃
  • 흐림대구 -1.3℃
  • 흐림울산 0.4℃
  • 흐림광주 -2.6℃
  • 흐림부산 2.9℃
  • 흐림고창 -3.2℃
  • 흐림제주 2.4℃
  • 구름조금강화 -10.3℃
  • 구름조금보은 -6.0℃
  • 흐림금산 -5.3℃
  • 흐림강진군 -1.8℃
  • 흐림경주시 -0.7℃
  • -거제 3.4℃
기상청 제공

무주뉴스

무주적상면, 코로나 우울감해소 위한 적극행정

- 취약계층과 독거 어르신 가정 찾아 안부확인과 생필품 전달

- 노후전기선과 콘센트 상태 등 독거 어르신 안전여부 살펴

- ‘위기가정, 독거어르신 안전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

무주군 적상면 맞춤형복지팀 ‧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감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정신 건강을 지키기 위한 안부를 살펴 호평을 듣고 있다.

각종 기탁물품 배부와 함께 취약계층의 현재 정서 파악을 위한 생활상 상담, 건강 상태 점검, 우울감 해소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 안내 등 적극 돌봄 행정을 펼치고 있다.

 

아울러 적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추진할 특화사업을 저소득층 안전을 키워드로 ‘우리 집 안전하데이(DAY)’로 정하고 안부 확인과 복지 · 건강서비스를 펼칠 예정이다.

노후 전기선과 콘센트 상태, 그리고 가정 내 낙상사고 등 안전사고 주의를 당부하면서 독거 어르신에 대한 안전을 꼼꼼하게 살필 예정이다

 

백승훈 적상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민 · 관 연계활동을 강화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우울감 예방과 함께 독거 어르신들과 위기 가정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역점을 두고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대한전문건설협회 정기총회...건설산업의 상생 발전 방안 논의
전북특별자치도는 라한호텔에서 도내 전문건설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제41회 정기총회가 개최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총회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임근홍)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윤학수 중앙회장 등 건설업계 주요 인사와 회원사 관계자 1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건설산업의 상생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는 지역건설산업 발전에 공헌한 전문건설인의 노고를 치하하는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개회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이어졌으며, 업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임근홍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장은 “전문건설업은 지역경제와 일자리의 현장을 지탱하는 핵심”이라며 “회원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협회가 중심이 되어 상생 협력과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전문건설인 여러분의 땀과 기술이 전북의 성장과 지역경제 회복을 이끄는 든든한 힘”이라며 “지역업체의 참여 확대와 공정한 시장 환경 조성을 통해 전북 건설산업이 지속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3월 지구단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