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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아이엠무주-수작부리는 그녀들’ 장학금 기탁

- 솜씨로 뭉친 동아리 「아이엠무주」

- 오미자, 사과, 머루 등 무주 특산물로 잼 등 가공품 생산 · 판매 계획

- 지역인재 키우는 일에 마음 보태고 싶어 동참

 

‘아이엠무주-수작부리는 그녀들’이 지난 4일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1백만 원을 기탁했다.

 

이선영 대표는 “귀촌해서 살고 있지만 무주에 대한 애정만큼은 누구보다 뜨겁다”라며 “무주의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쳤으면 하는 엄마의 마음으로 모은 뜻과 정성이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이엠무주-수작부리는 그녀들’은 농산물 생산과 가공을 위해 5명의 회원들이 활동하는 동아리로 오미자, 사과, 머루 등 무주의 대표 농산물을 이용한 ‘청’이나 ‘잼’ 등을 가공 · 판매하기 위해 현재 협동조합을 구성 중이다.

 

한편, 황인홍 군수는 “무주에 귀촌해 사시면서 여러 방면에서 무주발전에 기여해 주고 계시는 ‘아이엠무주’ 측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무주를 향한 여러분의 마음과 재능이 무주발전을 위한 선한 영향력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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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우수브랜드쌀 5개 선정... 군산 ‘옥토진미’ 대상
전북특별자치도는 6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도내 시·군에서 추천한 브랜드쌀을 대상으로 「2025년 전북 우수브랜드쌀」 선정을 위한 평가를 진행한 결과, 군산시 ‘옥토진미’를 포함한 5개 브랜드쌀을 우수 브랜드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군산시 ‘옥토진미’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군산시 ‘못잊어 신동진’이 최우수상, 군산시 ‘큰들쌀’, 김제시 ‘지평선쌀’, 부안군 ‘신바람빛’이 각각 우수상에 선정됐다. 선정된 브랜드쌀들은 우수한 밥맛과 품질은 물론, 계약재배를 통한 안정적인 생산 기반, 철저한 시설 관리와 품질 관리 체계 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상에 선정된 ‘옥토진미’는 최근 3년 연속 상위권을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우수성을 입증해왔으며, ‘못잊어 신동진’, ‘큰들쌀’ 등도 여러 차례 수상 이력이 있는 전북 대표 브랜드쌀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평가는 생산·품질·안전성은 물론 밥맛까지 전 과정을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은 잔류농약 및 중금속 검사와 함께 외관 품위 평가를 담당했으며, 한국식품연구원은 전문가 패널을 통한 밥맛 평가와 단백질 함량 검사를 실시했다. 또한 전북도와 농협, 농관원은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