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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생활개선회무주군연합회 연시총회 개최

지역발전 & 주민 삶의 질 향상위해 뛴다!

- 2021년 사업 계획 및 예산 공유

- 2020년 도지사상, 모범상, 생활개선 배지 수여

- 과제교육으로 가죽 공예 이론과 실습

 

한국생활개선무주군연합회 연시총회가 지난 25일 무주군 농업기술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총회는 2021년 생활개선회 활동의 시작을 알리고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 공유, 시상 및 배지 수여, 과제 교육을 위해 진행된 것으로, 황인홍 무주군수를 비롯한 읍 · 면 임원들과 군감사, 수상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발열 체크와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했다.

 

이 자리에서는 한국생활개선무주군연합회 윤정순 총무가 2020년 생활개선회의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받았으며 적극적인 생활개선 활동으로 타의 모범이 된 무주읍 김정경 회원 등 6명이 모범상을 수상했다.

 

전직 읍 · 면 생활개선회장에게 주는 생활개선회 배지는 전금연 前 설천면 회장이 받았다. 과제 교육시간에는 가죽공예 분야 이론과 실습과정이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무주군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팀 민선희 팀장은 “한국생활개선무주군연합회는 무주농업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라며

 

“군에서는 올해도 생활개선회 발전과 운영 내실화, 농촌 지역 여성리더 양성을 위한 활동을 뒷받침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생활개선무주군연합회에서는 올해 나눔 · 봉사 및 자연정화 활동, 읍면별 특성화 과제교육, 선진지 견학, 회원 역량강화 워크숍, 세계여성농업인의 날 행사 참가 등과 관련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신정 회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고 농촌여성의 지위 및 권익을 향상을 위해 목표로 올해도 열심히 뛸 것”이라며

 

“코로나19라는 특수상황에 처해 있는 만큼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생활개선회 회원들의 의지나 활동의 연속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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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우수브랜드쌀 5개 선정... 군산 ‘옥토진미’ 대상
전북특별자치도는 6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도내 시·군에서 추천한 브랜드쌀을 대상으로 「2025년 전북 우수브랜드쌀」 선정을 위한 평가를 진행한 결과, 군산시 ‘옥토진미’를 포함한 5개 브랜드쌀을 우수 브랜드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군산시 ‘옥토진미’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군산시 ‘못잊어 신동진’이 최우수상, 군산시 ‘큰들쌀’, 김제시 ‘지평선쌀’, 부안군 ‘신바람빛’이 각각 우수상에 선정됐다. 선정된 브랜드쌀들은 우수한 밥맛과 품질은 물론, 계약재배를 통한 안정적인 생산 기반, 철저한 시설 관리와 품질 관리 체계 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상에 선정된 ‘옥토진미’는 최근 3년 연속 상위권을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우수성을 입증해왔으며, ‘못잊어 신동진’, ‘큰들쌀’ 등도 여러 차례 수상 이력이 있는 전북 대표 브랜드쌀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평가는 생산·품질·안전성은 물론 밥맛까지 전 과정을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은 잔류농약 및 중금속 검사와 함께 외관 품위 평가를 담당했으며, 한국식품연구원은 전문가 패널을 통한 밥맛 평가와 단백질 함량 검사를 실시했다. 또한 전북도와 농협, 농관원은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