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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 성금, 쌀, 소고기 등 설맞이 나눔

- NH무주군지부 345만 원 상당 쌀 100포대

- 설천연합건설중기협회 성금 1백만 원

- 무주군한우협회 소고기 410만 원 상당 100kg

 

 

 

무주군은 지난 9일 NH무주군지부와 설천연합건설중기협회, 무주군한우협회에서 설맞이 이웃돕기 성금과 성품을 기탁해왔다고 밝혔다.

 

이날 NH무주군지부에서는 쌀 100포대 (1포대 10kg / 345만 원 상당), 설천연합건설중기협회에서는 1백만 원, 무주군한우협회에서는 소고기 100kg(410만 원 원 상당)을 무주군에 전달했다.

 

NH무주군지부 오영석 지부장은 “밥심으로 코로나도 이기고 설명절도 건강하게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무주군민 여러분께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돌려 드리게 돼 기쁘다”라고 전했다.

 

설천연합건설중기협회 박진용 대표는 “마음은 항상 이웃들 곁에 있다”라며 “여러분에게 가기에는 적은 금액이겠지만 직원들의 정성만은 크고 따뜻하게 느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무주군한우협회 길명섭 회장은 “한우 드시고 건강하시라고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라며 “함께 하는 이웃이 있으니 코로나도, 외로움도 다 이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과 성품들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6개 읍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고루 배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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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우수브랜드쌀 5개 선정... 군산 ‘옥토진미’ 대상
전북특별자치도는 6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도내 시·군에서 추천한 브랜드쌀을 대상으로 「2025년 전북 우수브랜드쌀」 선정을 위한 평가를 진행한 결과, 군산시 ‘옥토진미’를 포함한 5개 브랜드쌀을 우수 브랜드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군산시 ‘옥토진미’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군산시 ‘못잊어 신동진’이 최우수상, 군산시 ‘큰들쌀’, 김제시 ‘지평선쌀’, 부안군 ‘신바람빛’이 각각 우수상에 선정됐다. 선정된 브랜드쌀들은 우수한 밥맛과 품질은 물론, 계약재배를 통한 안정적인 생산 기반, 철저한 시설 관리와 품질 관리 체계 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상에 선정된 ‘옥토진미’는 최근 3년 연속 상위권을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우수성을 입증해왔으며, ‘못잊어 신동진’, ‘큰들쌀’ 등도 여러 차례 수상 이력이 있는 전북 대표 브랜드쌀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평가는 생산·품질·안전성은 물론 밥맛까지 전 과정을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은 잔류농약 및 중금속 검사와 함께 외관 품위 평가를 담당했으며, 한국식품연구원은 전문가 패널을 통한 밥맛 평가와 단백질 함량 검사를 실시했다. 또한 전북도와 농협, 농관원은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