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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 설 명절 다같이 즐겁게고 행복하게.

- 신안성신협에서 3백만 원

- 구천동한과 225만 원 상당 한과 150상자

- 서로 보듬으며 코로나19 이기고 설 명절 보냈으면.. 하는 바람 전해

 

 

 

설 명절을 앞두고 무주군에 이웃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3일에는 신안성신협에서 3백만 원을, 4일에는 구천동한과가 설천면 행정복지센터에 한과 150상자(225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신안성신협 이내숙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렵고, 추위로 힘들어도 같이 걱정하고 서로 다독여줄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면 조금 더 힘을 낼 수 있지 않겠나 생각을 한다”라며 “희망21에 마음을 보태게 돼 기쁘고 이웃사랑 실천이 우리 군 전체로 확산돼 훈훈해졌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무주군은 이날 기탁된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명절 때마다 한과를 기탁하고 있는 구천동한과 김종천 대표는 “지난 추석에도 그렇고 코로나19 때문에 명절다운 명절은 보낼 수 없겠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이웃들과 같이 하고 싶은 마음에 한과를 전달하게 됐다”라며

 

“설천면에 거주하는 소년소녀가장, 모·부자가정,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이 이웃의 보살핌과 온정을 느낄 수 있다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한과는 설천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영수) 직원들이 해당 가정을 방문해 안부와 함께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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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우수브랜드쌀 5개 선정... 군산 ‘옥토진미’ 대상
전북특별자치도는 6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도내 시·군에서 추천한 브랜드쌀을 대상으로 「2025년 전북 우수브랜드쌀」 선정을 위한 평가를 진행한 결과, 군산시 ‘옥토진미’를 포함한 5개 브랜드쌀을 우수 브랜드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군산시 ‘옥토진미’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군산시 ‘못잊어 신동진’이 최우수상, 군산시 ‘큰들쌀’, 김제시 ‘지평선쌀’, 부안군 ‘신바람빛’이 각각 우수상에 선정됐다. 선정된 브랜드쌀들은 우수한 밥맛과 품질은 물론, 계약재배를 통한 안정적인 생산 기반, 철저한 시설 관리와 품질 관리 체계 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상에 선정된 ‘옥토진미’는 최근 3년 연속 상위권을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우수성을 입증해왔으며, ‘못잊어 신동진’, ‘큰들쌀’ 등도 여러 차례 수상 이력이 있는 전북 대표 브랜드쌀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평가는 생산·품질·안전성은 물론 밥맛까지 전 과정을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은 잔류농약 및 중금속 검사와 함께 외관 품위 평가를 담당했으며, 한국식품연구원은 전문가 패널을 통한 밥맛 평가와 단백질 함량 검사를 실시했다. 또한 전북도와 농협, 농관원은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