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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안성면지사협, 포상금도 이웃사랑에..

지역내 청소년 위해 안성청소년문화의집에 의자 기탁

- 지역 청소년들 위해 사용해 달라면서 50만 원 상당 의자 52개 전달

- 공모사업 복지1촌맺기 최우수지역 포상금으로 뜻있게 사용

- 어르신 낙상예방물품 지원, 아동청소년 속옷지원 등 사업 활발 전개

 

 

안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3일 새해를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

 

안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장호, 행정위원장 박선옥)는 이날 안성청소년문화의집(관장 서용석)을 찾아 시가 50만 원 상당 의자 52개를 기탁했다.

 

이 단체는 ‘2020년 주민생활의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 공모사업 복지1촌맺기 최우수 지역 포상금으로 물품을 마련했다.

 

김장호 민간위원장은 “복지1촌맺기 포상금 사용 방안을 협의체 회의에서 논의 하던 중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의자를 지원하기로 뜻이 모아졌다”라면서 “지난해 복지1촌 맺기 사업 협의체 활동의 결과로 의자를 기탁할 수 있어서 더욱 뜻 깊었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0년 어르신 낙상예방물품 지원, 아동독서 프로그램 지원, 아동청소년 속옷 지원 사업을 펼쳤다.

 

2021년에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과 지역사회 내 복지욕구 해소를 위한 활동도 적극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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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우수브랜드쌀 5개 선정... 군산 ‘옥토진미’ 대상
전북특별자치도는 6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도내 시·군에서 추천한 브랜드쌀을 대상으로 「2025년 전북 우수브랜드쌀」 선정을 위한 평가를 진행한 결과, 군산시 ‘옥토진미’를 포함한 5개 브랜드쌀을 우수 브랜드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군산시 ‘옥토진미’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군산시 ‘못잊어 신동진’이 최우수상, 군산시 ‘큰들쌀’, 김제시 ‘지평선쌀’, 부안군 ‘신바람빛’이 각각 우수상에 선정됐다. 선정된 브랜드쌀들은 우수한 밥맛과 품질은 물론, 계약재배를 통한 안정적인 생산 기반, 철저한 시설 관리와 품질 관리 체계 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상에 선정된 ‘옥토진미’는 최근 3년 연속 상위권을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우수성을 입증해왔으며, ‘못잊어 신동진’, ‘큰들쌀’ 등도 여러 차례 수상 이력이 있는 전북 대표 브랜드쌀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평가는 생산·품질·안전성은 물론 밥맛까지 전 과정을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은 잔류농약 및 중금속 검사와 함께 외관 품위 평가를 담당했으며, 한국식품연구원은 전문가 패널을 통한 밥맛 평가와 단백질 함량 검사를 실시했다. 또한 전북도와 농협, 농관원은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