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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 4-H 본부 장학금 기탁

- 최왕진 회장, 무주군 방문하고 장학금 1백만 원 기탁

- 학업 이어 나가지 못하는 학생들 지원하고 싶어 장학금 전달

- 황인홍 이사장, ‘무주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

 

 

무주군 4-H본부가 회원들이 정성껏 모은 장학금을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기탁, 관내 미래 세대들에게 소중하게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6일 무주군 4-H본부(회장 최왕진)는 무주군을 찾아 황인홍 이사장에게 장학금 1백만 원을 기탁했다.

 

최왕진 회장은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학업을 이어나가지 못하는 학생들을 지원하고 싶어 장학금을 기탁했다”라며, “힘들어 하는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기회가 마련되고 제공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4-H란 명석한 머리[Head, 智育], 충성스런 마음[Heart, 德育], 부지런한 손[Hands, 勞育] 및 건강한 몸[Health, 體育]을 의미하는 네 가지의 이념[4-H]을 말한다.

 

4-H본부는 농업ㆍ환경ㆍ생명의 가치를 창출하고 우리 농업과 농촌사회를 이끌어갈 전문농업인으로서 자질을 배양하고 있다.

 

황인홍 이사장은 “무주 4-H 회원들의 따뜻한 후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무주군 청소년들이 미래 발전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금이 귀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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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우수브랜드쌀 5개 선정... 군산 ‘옥토진미’ 대상
전북특별자치도는 6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도내 시·군에서 추천한 브랜드쌀을 대상으로 「2025년 전북 우수브랜드쌀」 선정을 위한 평가를 진행한 결과, 군산시 ‘옥토진미’를 포함한 5개 브랜드쌀을 우수 브랜드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군산시 ‘옥토진미’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군산시 ‘못잊어 신동진’이 최우수상, 군산시 ‘큰들쌀’, 김제시 ‘지평선쌀’, 부안군 ‘신바람빛’이 각각 우수상에 선정됐다. 선정된 브랜드쌀들은 우수한 밥맛과 품질은 물론, 계약재배를 통한 안정적인 생산 기반, 철저한 시설 관리와 품질 관리 체계 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상에 선정된 ‘옥토진미’는 최근 3년 연속 상위권을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우수성을 입증해왔으며, ‘못잊어 신동진’, ‘큰들쌀’ 등도 여러 차례 수상 이력이 있는 전북 대표 브랜드쌀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평가는 생산·품질·안전성은 물론 밥맛까지 전 과정을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은 잔류농약 및 중금속 검사와 함께 외관 품위 평가를 담당했으며, 한국식품연구원은 전문가 패널을 통한 밥맛 평가와 단백질 함량 검사를 실시했다. 또한 전북도와 농협, 농관원은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