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금)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무주뉴스

무주군, 2021 새해에도 이어지는 나눔과 기부 행렬

 

불우이웃과 무주미래 인재에 사용해 달라

 

- (유)이룸건설, ㈜DCT 장학금 및 불우이웃돕기 성금 2백만 원 기탁

- 무주군복숭아 공선회 2백 52만 4,531 원 기탁

- 안성면 평장마을 강수복 이장 20만 원 기탁, 무주중기협회 1백만 원 전달

 

새해에도 무주군에 장학금 • 성금 기탁 계속되다

불우이웃과 무주미래 인재에 사용해 달라

 

- (유)이룸건설, ㈜DCT 장학금 및 불우이웃돕기 성금 2백만 원 기탁

- 무주군복숭아 공선회 2백 52만 4,531 원 기탁

- 안성면 평장마을 강수복 이장 20만 원 기탁, 무주중기협회 1백만 원 전달

새해를 맞아 무주군에 장학금과 성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5일 (유)이룸건설, ㈜DCT가 지역인재 양성과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각각 1백만 원을 기탁했다.

 

김희갑 대표는 “기업의 이윤은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미덕이고 도리다”라면서 “불우이웃과 무주의 미래를 이끌 청소년들에게 사용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기탁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같은 날 무주군복숭아공선회가 무주군청에 방문해 장학금을 기탁했다. 지난 2020년 8월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과 무주반딧불복숭아 4.5kg기준 한 상자 출하 시 50원씩 모아 연말에 무주군 인재육성을 위해 기탁하기로 협약식을 가진 바 있다.

 

무주복숭아공선회 1백 68만1,031원, 구천동복숭아공선회 84만 3,500원을 합해 총 2백52만4,531원을 기탁했다. 권혁세 공동대표는 “무주의 미래를 위해서는 우수한 인재를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장학금 기탁을 통해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기탁을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또 안성면 평장마을 강수복 이장도 교육발전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2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무주중기협회 김동훈 대표도 무주군청을 찾아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면서 황인홍 군수에게 성금 1백만 원을 전달했다.

 

김 대표는 “추운 겨울을 맞아 무주지역 어려운 이웃들이 잘 보내실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보탰다”라고 말했다.

 

황인홍 군수는 "무주군 인재육성에 앞장 서 주시고 있는 (유)이룸건설, ㈜DCT, 무주군복숭아공선회, 안성면 평장마을 강수복 이장님, 김동훈 대표의 따뜻한 후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과 이웃에 관심을 갖고서 기부해 주시는 모든 분께 고맙다”라며 “소중한 마음들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 우수브랜드쌀 5개 선정... 군산 ‘옥토진미’ 대상
전북특별자치도는 6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도내 시·군에서 추천한 브랜드쌀을 대상으로 「2025년 전북 우수브랜드쌀」 선정을 위한 평가를 진행한 결과, 군산시 ‘옥토진미’를 포함한 5개 브랜드쌀을 우수 브랜드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군산시 ‘옥토진미’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군산시 ‘못잊어 신동진’이 최우수상, 군산시 ‘큰들쌀’, 김제시 ‘지평선쌀’, 부안군 ‘신바람빛’이 각각 우수상에 선정됐다. 선정된 브랜드쌀들은 우수한 밥맛과 품질은 물론, 계약재배를 통한 안정적인 생산 기반, 철저한 시설 관리와 품질 관리 체계 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상에 선정된 ‘옥토진미’는 최근 3년 연속 상위권을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우수성을 입증해왔으며, ‘못잊어 신동진’, ‘큰들쌀’ 등도 여러 차례 수상 이력이 있는 전북 대표 브랜드쌀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평가는 생산·품질·안전성은 물론 밥맛까지 전 과정을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은 잔류농약 및 중금속 검사와 함께 외관 품위 평가를 담당했으며, 한국식품연구원은 전문가 패널을 통한 밥맛 평가와 단백질 함량 검사를 실시했다. 또한 전북도와 농협, 농관원은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