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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

- 의용소방대연합회 성금 1백만 원 기탁

- 무주새마을금고 현금 1백1만 원과 쌀 62kg 적상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

- 황인홍 무주군수 ‘무주 지역사회 더욱 밝아지고 있는 느낌이다’

 

 

 

무주군에 연말을 맞아 나눔과 기부문화 운동이 확산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무주군 의용소방대 연합회는 22일 오전 무주군청을 찾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전달해 달라면서 성금 1백만 원을 기탁했다.

 

무주군 의용소방대 이호상 회장은 “관내 어르신들과 취약계층과 함께 나누기 위해 한 푼 두 푼 모아 기탁하게 됐다”면서 “추운겨울 잘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같은 날 무주새마을금고는 적상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고 관내 이웃들에게 사용해 달라면서 현금 1백 1만 원과 쌀 62kg를 전달했다.

 

적상면 행정복지센터는 현금은 반디나눔에 기탁하고 쌀은 저소득 세대 6가구에 배부할 예정이다.

 

황인홍 군수는 “연말연시를 맞아 각계각층에서 전달되는 온정의 손길로 무주 지역사회가 더욱 밝아지고 있는 느낌”이라면서 “여러분들의 소중한 성금과 성품을 관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감사함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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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우수브랜드쌀 5개 선정... 군산 ‘옥토진미’ 대상
전북특별자치도는 6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도내 시·군에서 추천한 브랜드쌀을 대상으로 「2025년 전북 우수브랜드쌀」 선정을 위한 평가를 진행한 결과, 군산시 ‘옥토진미’를 포함한 5개 브랜드쌀을 우수 브랜드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군산시 ‘옥토진미’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군산시 ‘못잊어 신동진’이 최우수상, 군산시 ‘큰들쌀’, 김제시 ‘지평선쌀’, 부안군 ‘신바람빛’이 각각 우수상에 선정됐다. 선정된 브랜드쌀들은 우수한 밥맛과 품질은 물론, 계약재배를 통한 안정적인 생산 기반, 철저한 시설 관리와 품질 관리 체계 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상에 선정된 ‘옥토진미’는 최근 3년 연속 상위권을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우수성을 입증해왔으며, ‘못잊어 신동진’, ‘큰들쌀’ 등도 여러 차례 수상 이력이 있는 전북 대표 브랜드쌀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평가는 생산·품질·안전성은 물론 밥맛까지 전 과정을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은 잔류농약 및 중금속 검사와 함께 외관 품위 평가를 담당했으며, 한국식품연구원은 전문가 패널을 통한 밥맛 평가와 단백질 함량 검사를 실시했다. 또한 전북도와 농협, 농관원은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