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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 무풍면 도로변 계절별 꽃 식재

사계절 꽃 피는 거리조성, 무풍면 도로변 계절별 꽃 식재




무주군, ‘무풍의 겨울 꽃양배추를 만나다’




- 겨울 맞아 눈 속에서도 아름다움 표현할 수 있는 꽃양배추 560본 식재

- 무주와 거창 연결해 주는 무풍 중심의 무창교 주변, 화사한 경관 연출


- 겨울에도 화려한 거리환경 조성, 쾌적한 경관제공


사계절 꽃 피는 거리조성, 무풍면 도로변 계절별 꽃 식재





- 겨울 맞아 눈 속에서도 아름다움 표현할 수 있는 꽃양배추 560본 식재

- 무주와 거창 연결해 주는 무풍 중심의 무창교 주변, 화사한 경관 연출


- 겨울에도 화려한 거리환경 조성, 쾌적한 경관제공

 

 

무주군 무풍면 행정복지센터는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환경미화에 앞장서고 있다.

 

무풍면은 ‘사계절 꽃 피는 거리 조성’을 위해 무풍면 주요 도로변에 올봄부터 계절별 꽃을 식재해 왔다.

 

이에 무풍면은 지난 계절에 안젤로니아, 메리골드, 사파니아 등 계절 꽃으로 단장했던 화분들을 제거했다.

 

이번 겨울엔 추위에 강하며 눈 속에서도 아름다움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대표적 수종인 꽃양배추 560본을 식재했다.

 

무주와 거창을 연결해 주는 무풍의 중심인 무창교 주변에 활기를 더하고 쌀쌀해지는 바람에 움츠러드는 군민들에게 한결 화사한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최동철 무풍면장은 “겨울철에도 활기찬 거리환경 조성으로 군민들에 쾌적한 경관을 제공할 것”이라며 “계절에 맞는 꽃길을 계속해서 조성하여 아름다운 무풍면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겨울 맞아 눈 속에서도 아름다움 표현할 수 있는 꽃양배추 560본 식재

- 무주와 거창 연결해 주는 무풍 중심의 무창교 주변, 화사한 경관 연출

- 겨울에도 화려한 거리환경 조성, 쾌적한 경관제공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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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우수브랜드쌀 5개 선정... 군산 ‘옥토진미’ 대상
전북특별자치도는 6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도내 시·군에서 추천한 브랜드쌀을 대상으로 「2025년 전북 우수브랜드쌀」 선정을 위한 평가를 진행한 결과, 군산시 ‘옥토진미’를 포함한 5개 브랜드쌀을 우수 브랜드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군산시 ‘옥토진미’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군산시 ‘못잊어 신동진’이 최우수상, 군산시 ‘큰들쌀’, 김제시 ‘지평선쌀’, 부안군 ‘신바람빛’이 각각 우수상에 선정됐다. 선정된 브랜드쌀들은 우수한 밥맛과 품질은 물론, 계약재배를 통한 안정적인 생산 기반, 철저한 시설 관리와 품질 관리 체계 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상에 선정된 ‘옥토진미’는 최근 3년 연속 상위권을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우수성을 입증해왔으며, ‘못잊어 신동진’, ‘큰들쌀’ 등도 여러 차례 수상 이력이 있는 전북 대표 브랜드쌀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평가는 생산·품질·안전성은 물론 밥맛까지 전 과정을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은 잔류농약 및 중금속 검사와 함께 외관 품위 평가를 담당했으며, 한국식품연구원은 전문가 패널을 통한 밥맛 평가와 단백질 함량 검사를 실시했다. 또한 전북도와 농협, 농관원은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