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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군 ㈜반딧불옥나래, 마스크 1만장 기탁

 

한동안 주춤했던 코로나19가 다시금 확산세로 돌아서고 있는 가운데 무주군에는 ㈜반딧불옥나래 유상근 대표가 마스크 1만 장을 기탁(250만 원 상당)해 훈훈함을 전했다.

 

19일 무주군청을 방문한 유상근 대표는 “코로나19 때문에 모두가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다”라며 “이제는 생활필수품이 된 마스크라도 이웃들과 나누며 힘과 위로를 전하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무주군은 이날 전달받은 마스크를 군민들에게 배부할 예정으로 마스크 착용 의무화 홍보와 함께 손 씻기,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도 당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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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30년 새 전환...전북 대도시권 구축 '완주·전주 통합' 부상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완주·전주 통합이 광역시 부재 한계를 뛰어넘어 대도시권 성장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특히 KTX 등 광역 교통망 구축과 메가시티 발전 전략, 새만금 개발과의 연계성 강화 등 종합적 관점에서 통합의 필요성이 제기된다. 29일 전북대학교에서 열린 2025년 한국지방자치학회 하계학술대회 '전북 지방자치 30년 평가' 세션에서는 이향수 건국대 교수의 사회로 하동현 전북대 교수와 이승모 자치인재개발원 교수가 주제 발표를 했다. 이어진 토론회에서 연구진들은 전북이 국가균형성장 전략의 주도권을 확보하려면 광역도시권 구축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특별자치도로서의 자치권을 바탕으로 완주·전주 통합 등 대도시권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새만금 개발과 연계한 미래 지향적 발전 전략을 구축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동현 전북대 교수는 "민선 1기부터 8기까지 새만금 개발이 핵심 과제로 유지됐지만, 특별자치도 출범으로 자치권을 가진 스스로의 지역 발전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유현 한양대 겸임교수는 "다른 지역은 광역자치단체장이 중앙정치와 연계성을 가지고 있지만 전북은 김관영 지사가 처음"이라며, 신도시 개발 부족과 지역거점 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