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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백강현 대표, 무주지역인재 위한 장학금 천만원 기탁

무주군 교육발전과 지역인재 육성

- 학생들이 꿈과 희망 키우는 장학사업 동참 기쁘다 소감 밝혀

- 올 들어 두 번 째 기탁하는 선행 펼쳐, 수도권에서 기업운영

- 황인홍 이사장, ‘지역인재 양성에 큰 도움될 것’

 

수도권에서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인사가 무주지역 인재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면서 올들어 두 번째 장학금을 기탁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주)유엔아이인슈컨설팅 백강현 대표는 지난 13일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이사장 황인홍)을 방문하여 무주군 교육발전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또한, 백 대표는 지난 1월에도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5백만 원을 기탁한 바 있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전주가 고향인 백 대표는 9년전부터 무주에 정착해 생활하고 있으며 인천과 무주를 오가면서 바쁜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백강현 대표는 “무주군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는 장학사업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또 "장학재단을 통해 장학금을 지원받은 학생들이 나라의 큰 인물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황인홍 이사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이 장학금은 지역인재 양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엔아이인슈컨설팅은 2005년 인천에 설립되어, 고객 개개인에게 가장 적합한 보험 상품을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고, 장차 발생 할 지도 모를 각종 신체적, 재정적 위험으로부터 고객을 보호 할 수 있는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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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30년 새 전환...전북 대도시권 구축 '완주·전주 통합' 부상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완주·전주 통합이 광역시 부재 한계를 뛰어넘어 대도시권 성장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특히 KTX 등 광역 교통망 구축과 메가시티 발전 전략, 새만금 개발과의 연계성 강화 등 종합적 관점에서 통합의 필요성이 제기된다. 29일 전북대학교에서 열린 2025년 한국지방자치학회 하계학술대회 '전북 지방자치 30년 평가' 세션에서는 이향수 건국대 교수의 사회로 하동현 전북대 교수와 이승모 자치인재개발원 교수가 주제 발표를 했다. 이어진 토론회에서 연구진들은 전북이 국가균형성장 전략의 주도권을 확보하려면 광역도시권 구축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특별자치도로서의 자치권을 바탕으로 완주·전주 통합 등 대도시권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새만금 개발과 연계한 미래 지향적 발전 전략을 구축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동현 전북대 교수는 "민선 1기부터 8기까지 새만금 개발이 핵심 과제로 유지됐지만, 특별자치도 출범으로 자치권을 가진 스스로의 지역 발전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유현 한양대 겸임교수는 "다른 지역은 광역자치단체장이 중앙정치와 연계성을 가지고 있지만 전북은 김관영 지사가 처음"이라며, 신도시 개발 부족과 지역거점 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