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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백강현 대표, 무주지역인재 위한 장학금 천만원 기탁

무주군 교육발전과 지역인재 육성

- 학생들이 꿈과 희망 키우는 장학사업 동참 기쁘다 소감 밝혀

- 올 들어 두 번 째 기탁하는 선행 펼쳐, 수도권에서 기업운영

- 황인홍 이사장, ‘지역인재 양성에 큰 도움될 것’

 

수도권에서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인사가 무주지역 인재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면서 올들어 두 번째 장학금을 기탁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주)유엔아이인슈컨설팅 백강현 대표는 지난 13일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이사장 황인홍)을 방문하여 무주군 교육발전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또한, 백 대표는 지난 1월에도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5백만 원을 기탁한 바 있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전주가 고향인 백 대표는 9년전부터 무주에 정착해 생활하고 있으며 인천과 무주를 오가면서 바쁜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백강현 대표는 “무주군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는 장학사업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또 "장학재단을 통해 장학금을 지원받은 학생들이 나라의 큰 인물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황인홍 이사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이 장학금은 지역인재 양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엔아이인슈컨설팅은 2005년 인천에 설립되어, 고객 개개인에게 가장 적합한 보험 상품을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고, 장차 발생 할 지도 모를 각종 신체적, 재정적 위험으로부터 고객을 보호 할 수 있는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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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K-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 구축 앞장”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 성황
전북 메디컬푸드 생태계 관심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주목받는 ‘메디컬푸드’ 분야에서 선도적 행보를 보이며 대한민국 식품·바이오 산업 지형을 새롭게 그리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14일 전북대학교병원에서 ‘2026 메디컬푸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산·학·연·관 전문가 및 대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이 주도하는 메디컬푸드 산업 생태계의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CJ제일제당, 하림지주, 오뚜기, 대상, 콜마글로벌, 매일유업, 대원제약, 종근당건강 등 국내 식품 및 제약 분야를 대표하는 30여개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여 전북의 메디컬푸드 육성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참석 기업들은 전북이 보유한 전국 유일의 임상실증 플랫폼과 풍부한 농생명 자원에 주목하며, 전북과의 전략적 협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전북은 케어푸드 산업을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메디컬푸드는 의료·식품·바이오가 결합된 고부가가치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 전북은 이를 중심으로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산업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컨퍼런스 1세션에서는 글로벌 및 국내 시장 동향과 법안 제정의 필요성이 논의되었으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