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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다시 찾고싶은 안성면,'기초질서 확립 캠페인’

- 5일 오전 안성농협 사거리 일원서 안성시장상인 지역주민 등 참여

- 불법주정차금지,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철저, 무단횡단안하기

- 여름철 증가하는 안성면 방문객들에게 긍정적 효과 줄 듯

 

 

무주군 안성면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다시 찾고 싶은 안성면 이미지 제고를 위해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을 벌이고 인심좋고 경치좋은 안성면 알리기에 나섰다.

 

5일 오전 안성농협 사거리 일원에서 열린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에는 무주군 안성상인회를 비롯해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불법 주정차금지와 다중집합장소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철저, 무단횡단 안하기, 쓰레기 분리배출 등을 안내했다.

 

안성면과 주민들은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등 기초질서 유지에 대한 주민 공감대 조성도 한 몫을 담당하고 여름철 증가하는 안성면 방문객에 긍정적 효과를 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밖에 안성면 관내 외식업체 대상으로 상거래 질서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각춘 안성면장은 “앞으로도 깨끗하고 질서 있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서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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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우수브랜드쌀 5개 선정... 군산 ‘옥토진미’ 대상
전북특별자치도는 6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도내 시·군에서 추천한 브랜드쌀을 대상으로 「2025년 전북 우수브랜드쌀」 선정을 위한 평가를 진행한 결과, 군산시 ‘옥토진미’를 포함한 5개 브랜드쌀을 우수 브랜드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군산시 ‘옥토진미’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군산시 ‘못잊어 신동진’이 최우수상, 군산시 ‘큰들쌀’, 김제시 ‘지평선쌀’, 부안군 ‘신바람빛’이 각각 우수상에 선정됐다. 선정된 브랜드쌀들은 우수한 밥맛과 품질은 물론, 계약재배를 통한 안정적인 생산 기반, 철저한 시설 관리와 품질 관리 체계 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상에 선정된 ‘옥토진미’는 최근 3년 연속 상위권을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우수성을 입증해왔으며, ‘못잊어 신동진’, ‘큰들쌀’ 등도 여러 차례 수상 이력이 있는 전북 대표 브랜드쌀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평가는 생산·품질·안전성은 물론 밥맛까지 전 과정을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은 잔류농약 및 중금속 검사와 함께 외관 품위 평가를 담당했으며, 한국식품연구원은 전문가 패널을 통한 밥맛 평가와 단백질 함량 검사를 실시했다. 또한 전북도와 농협, 농관원은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