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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 거성농자재 압축 분무기 24대 기증

- 84만 원 상당,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

- 코로나19 예방 위한 축사, 집안 내 · 외부 소독

- 어려울 때 서로 보듬는 이웃들 덕에 훈훈

 

무주군은 지난 27일 거성농자재 정민규 대표가 코로나19 예방 활동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압축식 분무기 24대(84만 원 상당)를 기탁해왔다고 밝혔다.

 

정민규 대표는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곳곳에 정기 소독이 이뤄지고 있는데 어려운 이웃들에게 분무기를 전해 부담을 좀 덜어드리고 싶었다”라며

 

“축사나 집안 내외 · 부를 정기적으로 꼼꼼하게 소독해서 모두가 건강하게 코로나19 위기를 잘 넘겼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무주군은 이날 기증받은 분무기를 전북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6개 읍면 행정복지센터로부터 추천을 받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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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우수브랜드쌀 5개 선정... 군산 ‘옥토진미’ 대상
전북특별자치도는 6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도내 시·군에서 추천한 브랜드쌀을 대상으로 「2025년 전북 우수브랜드쌀」 선정을 위한 평가를 진행한 결과, 군산시 ‘옥토진미’를 포함한 5개 브랜드쌀을 우수 브랜드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군산시 ‘옥토진미’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군산시 ‘못잊어 신동진’이 최우수상, 군산시 ‘큰들쌀’, 김제시 ‘지평선쌀’, 부안군 ‘신바람빛’이 각각 우수상에 선정됐다. 선정된 브랜드쌀들은 우수한 밥맛과 품질은 물론, 계약재배를 통한 안정적인 생산 기반, 철저한 시설 관리와 품질 관리 체계 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상에 선정된 ‘옥토진미’는 최근 3년 연속 상위권을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우수성을 입증해왔으며, ‘못잊어 신동진’, ‘큰들쌀’ 등도 여러 차례 수상 이력이 있는 전북 대표 브랜드쌀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평가는 생산·품질·안전성은 물론 밥맛까지 전 과정을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은 잔류농약 및 중금속 검사와 함께 외관 품위 평가를 담당했으며, 한국식품연구원은 전문가 패널을 통한 밥맛 평가와 단백질 함량 검사를 실시했다. 또한 전북도와 농협, 농관원은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