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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학생들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도록 지원하고 싶다!

㈜태광이앤비, 무주반딧불회에서 장학금 기탁

- 2월 5일 ㈜태광이앤비에서 장학금 일백만 원 기탁

- 1월 31일 무주반딧불회에서는 3백만 원 기탁

 

(주)태광이앤비(대표 이태강)가 지난 5일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이사장 황인홍)에 장학금 일백만 원을 기탁했다.

 

이태강 대표는 "이 장학금이 무주지역 아이들이 밝은 미소를 잃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고 멋진 꿈을 키워나가는데 사용됐으면 좋겠다“라며 "오늘 실천한 나눔이 우리 아이들과 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를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1월 31일에는 전주에 거주하는 출향인들로 구성된 무주반딧불회(회장 김봉구)에서도 3백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해 오는 등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무주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김봉구 회장은 "몸은 비록 무주에서 떨어져 있지만 항상 무주를 응원하고 있다"면서 "고향 후배들이 더 좋은 환경 속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우리의 몫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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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