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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무주양수발전소 임직원들 이웃돕기

적상면 행정복지센터에 1백만 원 기탁




- 지역주민과 함께 하고 싶다 뜻 밝혀

- 수력발전소이자 무주지역 관광명소

- 이웃돕기로 지역에 귀감

 

한국수력원자력 무주양수발전소 김경민 소장과 직원들이 지난 28일 무주군 적상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이웃돕기 성금 1백만 원을 기탁했다.

 

김경민 소장은 “우리 이웃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우리 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전달하게 됐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빠짐없이 전해져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도움이 되고 힘든 세상 함께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온기를 전할 수 있다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국수력원자력 무주양수발전소는 1995년도에 준공된 순양수식발전소로 하부저수지의 물을 해발 860m의 상부저수지로 끌어올려 저장했다가 전력 수요가 많은 시간에 물을 하부저수지로 낙하시켜 발전하는 곳으로, 적상면에 위치하고 있다.

 

전력 홍보관에는 연간 30여만 명이 찾고 있으며 수려한 경관과 어우러진 적상산 상 · 하부저수지를 비롯한 지하발전소를 견학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하는 등 무주군 관광명소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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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우수브랜드쌀 5개 선정... 군산 ‘옥토진미’ 대상
전북특별자치도는 6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도내 시·군에서 추천한 브랜드쌀을 대상으로 「2025년 전북 우수브랜드쌀」 선정을 위한 평가를 진행한 결과, 군산시 ‘옥토진미’를 포함한 5개 브랜드쌀을 우수 브랜드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군산시 ‘옥토진미’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군산시 ‘못잊어 신동진’이 최우수상, 군산시 ‘큰들쌀’, 김제시 ‘지평선쌀’, 부안군 ‘신바람빛’이 각각 우수상에 선정됐다. 선정된 브랜드쌀들은 우수한 밥맛과 품질은 물론, 계약재배를 통한 안정적인 생산 기반, 철저한 시설 관리와 품질 관리 체계 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상에 선정된 ‘옥토진미’는 최근 3년 연속 상위권을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우수성을 입증해왔으며, ‘못잊어 신동진’, ‘큰들쌀’ 등도 여러 차례 수상 이력이 있는 전북 대표 브랜드쌀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평가는 생산·품질·안전성은 물론 밥맛까지 전 과정을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은 잔류농약 및 중금속 검사와 함께 외관 품위 평가를 담당했으며, 한국식품연구원은 전문가 패널을 통한 밥맛 평가와 단백질 함량 검사를 실시했다. 또한 전북도와 농협, 농관원은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