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화)

  • 흐림동두천 -11.2℃
  • 맑음강릉 -3.4℃
  • 구름조금서울 -9.8℃
  • 맑음대전 -7.1℃
  • 흐림대구 -2.9℃
  • 흐림울산 -1.2℃
  • 구름많음광주 -3.7℃
  • 흐림부산 1.6℃
  • 흐림고창 -4.4℃
  • 흐림제주 2.2℃
  • 흐림강화 -10.6℃
  • 흐림보은 -7.2℃
  • 흐림금산 -6.4℃
  • 흐림강진군 -2.4℃
  • 흐림경주시 -2.2℃
  • -거제 1.7℃
기상청 제공

무주뉴스

"새집에서 웃음 꽃 활짝'

무주군 부남면 대소마을회관 개소식




- 주민들 마을 숙원사업 해결 기쁨 나눠

- 93.94㎡ 규모에 부녀회방, 청년방 갖춘

- 주민들 사랑방이자 쉼터

 

 

지난 24일 부남면 대소마을회관에서는 마을회관 신축에 따른 개소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황인홍 무주군수를 비롯한 내빈들과 유상돈 이장 등 주민 1백여 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기념식과 테잎 커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유복종 부남면 개발위원장은 “오늘을 계기로 주민들은 협동하며 대소마을을 후대에 귀감이 되는 마을로 일궈나갈 것”이라며 “마을회관이 완공되기까지 관심과 협조를 보내주셨던 주민 여러분과 행정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황인홍 군수는 “마을회관은 마을 사람들의 사랑방이자 쉼터, 지역발전을 싹 틔우는 공간이자 주민화합을 도모하는 공간”이라며 “새 단장을 마친 마을회관을 기반으로 부남은 무주의 자랑, 대소마을은 부남의 중심으로 거듭 발전해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대소마을회관은 연면적 93.94㎡규모로 지난 10월 착공해 12월 완공됐으며 청년방과 부녀회방으로 구성돼 이용 편의를 높였다.

 

주민들은 “번듯하니 깔끔해진 마을회관을 보니 기분 좋다”라며 “마을사람들 공동 이용이 가장 많은 공간인 만큼 이곳에서 마을을 위하고 주민을 위한 좋은 일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대한전문건설협회 정기총회...건설산업의 상생 발전 방안 논의
전북특별자치도는 라한호텔에서 도내 전문건설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제41회 정기총회가 개최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총회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회장 임근홍)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윤학수 중앙회장 등 건설업계 주요 인사와 회원사 관계자 1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건설산업의 상생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는 지역건설산업 발전에 공헌한 전문건설인의 노고를 치하하는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개회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이어졌으며, 업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임근홍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장은 “전문건설업은 지역경제와 일자리의 현장을 지탱하는 핵심”이라며 “회원사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협회가 중심이 되어 상생 협력과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전문건설인 여러분의 땀과 기술이 전북의 성장과 지역경제 회복을 이끄는 든든한 힘”이라며 “지역업체의 참여 확대와 공정한 시장 환경 조성을 통해 전북 건설산업이 지속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3월 지구단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