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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장축협(조합장 송제근) 총회가 11월 8일 열린다.

이번 총회에서는 제반 안건 처리와 비상임감사 2명을 비롯해 비상임이사 15명을 선출한다.

특히 비상임감사의 경우 현재 2명 가운데 1명이 불명예스럽게 공석으로 남겨져 있는 상태로 누가 새로운 감사의 자리에 오를지 주목되고 있다.

대의원 75명이 선거해 새롭게 꾸려질 비상임감사 및 비상임이사들이 누가 나올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송 조합장은 "이번 임원 선출은 선거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대의원 규약에 이미 축협에 자녀가 몸 담고 있는 후보자는 입후보하지 못하도록 막아 놓고 있다"며 "비상임이사의 경우 현 이사진에서 교체되는 폭이 크지는 않을것 같다"고 내다봤다.

한편 대의원은 진안 35명, 장수 25명, 무주 15명의 분포를 보이고 있고 비상임이사는 진안에서 7명, 장수 5명, 무주에서 3명을 선출한다.

이들의 임기는 4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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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종합청렴도 1등급 도전
전북특별자치도가 공직사회 청렴도 향상을 위한‘청렴자치도’체제를 본격 가동하며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에 나섰다. 도는 9일 도청에서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를 열고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도 전 부서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부지사와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실·국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해 청렴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는 그동안 분기별로 운영해 온 ‘청렴정책조정회의’를 ‘전북청렴자치도 정례회의’로 격상해 청렴 정책을 도정 전반의 핵심 과제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도민과의 접점을 넓히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추진되는‘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은 ▲청렴기틀 전북 ▲청렴일터 전북 ▲청렴이음 전북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총 49개 세부 실행과제를 담고 있다. ‘청렴기틀, 전북’은 리더십 기반의 청렴 추진체계를 강화하는 전략이며, ‘청렴일터, 전북’은 전 직원이 자부심을 느끼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청렴이음, 전북’은 도민 참여와 소통을 확대해 지역사회 전반으로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