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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제1회 무주군 일자리 만남의 날 행사 개최(22일)

무주국민체육센터서 열릴 예정

- 풀무원다논 등 30개 기업 · 기관 참여

- 채용정보 공유 및 구직 상담 진행

- 구인처 인력난 · 구직자 취업난 해소 기대

 

 

제1회 무주군 일자리 만남의 날 행사(이하 일자리 만남의 날)가 오는 22일 무주읍에 소재해 있는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무주지역의 인력 · 취업난 해소를 위해 마련되는 구인 · 구직자간 만남의 장으로 무주군로컬잡(JOB)센터가 주관하고 무주군과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전주기전대학교가 협조하는 가운데 진행된다.

 

무주군로컬잡(JOB)센터에 따르면 일자리 만남의 날 참여 기업은 풀무원다논,㈜무주덕유산리조트와 나봄리조트, 무주덕유산반딧골영농조합법인 등 16개 업체로, 참여 기업들이 직접 현장에서 취업상담과 면접을 진행한다.

 

또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전주고용지원센터, 여성일자리센터 등 14개 기관들도 참여해 창업컨설팅과 채용 정보들을 제공하며 정부 고용지원 사업 등을 공유할 수 있는 별도의 부스도 마련될 예정이다.

 

무주군로컬JOB센터 김선태 센터장은 “구직자, 구인업체 모두 일체의 참가비부담은 없고 취업을 원하는 군민이면 누구나 오시면 된다”라며

 

“우리 지역에서는 처음 열리는 대규모 일자리 만남의 날인만큼 오셔서 원하시는 일자리와 사람을 모두 만나보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문의 _ 무주군로컬잡(JOB)센터 063-322-9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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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식품기업 30개사,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농식품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력난과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 제조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제조 현장의 디지털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과 데이터 연동, 생산 최적화 설비 도입 등을 지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도하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예산을 매칭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총 30개사로, 기초 20개소와 고도화 10개소로 나눠 지원한다. 기초 단계는 ICT가 적용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아날로그 생산 정보를 디지털 데이터로 전환하는 수준이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1억원 이내다. 고도화 단계는 생산설비·공정·자재 및 제품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는 ‘중간1’ 수준 이상 구축을 목표로 하며, 개소당 총사업비는 4억원 이내다. 특히 고도화 단계의 경우 정부 지원금 50%에 더해 도가 2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을 낮췄다. 도는 설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략 수립과 기술 지원, 마케팅 연계 등 특화 프로그램을 병행해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와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