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예수교장로회 드림교회가 지난 11일 이웃돕기 성금 2백만 원을 무주군에 기부했다. 성금은 지난 7일 진행된 창립 예배 헌금 중 일부로 마련돼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박종필 목사는 “성금은 하나님께 ‘드림’, 지역사회에 ‘드림’, 이웃에게 ‘드림’을 목표로 새롭게 출발한 드림교회의 첫 번째 나눔이자 한 알의 밀알과도 같다”라며
“앞으로 치유와 회복 속에서 다음 세대를 준비하고, 사랑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무주군 무주읍에 자리한 드림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충남노회 소속으로, 지난해 11월 교회 설립을 위한 준비를 시작해 3월 7일 교회학교를 포함한 성도 140여 명이 함께 예배하며 설립의 뜻을 기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