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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전북은행 직원 일동, 진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650만 원 기탁

= 161명 직원 자발적 참여, 4년 연속 기부로 지역 상생 실천

 

JB금융그룹 전북은행 임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진안군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 상생에 힘을 보탰다.

진안군은 전북은행 직원 161명이 참여해 모은 고향사랑기부금 1,650만 원이 기탁됐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전북은행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것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전북은행은 2023년 1,200만 원, 2024년 1,520만 원, 2025년 1,370만 원에 이어 올해도 기부에 동참하며 4년 연속 진안군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각 지점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기부금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진안군은 이번 기부금을 지역 주민 복지 증진과 청소년 교육 지원, 문화·예술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계획이다.

강태호 전북은행 진안지점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은행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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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글로벌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 참가
전북특별자치도가 글로벌 배터리 산업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전북 기업 공동관을 운영하며 도내 이차전지 기업의 기술력과 산업 경쟁력 알리기에 나선다. 도는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북 기업공동관을 운영하고 도내 유망 이차전지 기업의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인터배터리 2026’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배터리산업협회 등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배터리 산업 전문 전시회로, 모바일 소형 배터리부터 전기차(EV),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중대형 배터리 분야까지 다양한 기술과 제품이 소개된다. 올해 전시회에는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 등 글로벌 대기업을 포함해 전 세계 약 700개 기업이 참가하며, 배터리 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더배터리 컨퍼런스’, 투자 세미나,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도는 올해부터 기존 홍보 중심 전시에서 한 단계 나아가 도내 기업과 함께 참여하는‘기업공동관’형태로 전시를 운영한다. 공동관에는 전북을 대표하는 이차전지 소재·부품 기업인 ▲에너에버배터리솔루션㈜ ▲㈜넥스젠 ▲비원솔루션 주식회사 ▲㈜코솔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