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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여성단체협의회장· 진안군여성일자리지원센터장 이취임식

-제13대 박미희 회장 이임, 제14대 양희연 회장 취임

 

22일 진안군여성일자리지원센터 강당에서 진안군여성단체협의회장 및 진안군여성일자리지원센터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여성단체 회원, 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도의원 등 60여명이 참석해 이‧취임을 축하했다.

3년간의 임기를 마친 박미희 이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여성단체 회원들의 적극적인 격려와 협조 덕분에 오늘까지 올 수 있었다”며, “함께 해주신 모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진안군여성단체협의회가 더욱 발전하길 힘껏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양희연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그동안 쌓아온 협의회의 명성과 성과를 바탕으로, 여성단체 회원들과 긴밀히 협력해 진안군여성단체협의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진안군여성단체협의회는 9개 단체, 8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진안군여성일자리지원센터 운영, 여성 권익 증진, 양성평등 실현은 물론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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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 정착 돕는 ‘함성 패키지’사업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 인구 유출에 대응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전북 청년 함성(함께 성공)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 활동 지원부터 취업 초기 정착 지원, 자산 형성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청년 정책을 올해 총 6,300명 규모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함성 패키지 사업’은 ‘함께 성공’의 줄임말로, 전북 청년의 구직·정착·자산 형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전북 청년활력수당’(미취업 청년 지원) ▲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재직 청년 지원)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근로 청년 자산 형성 지원) 등 이다. ‘전북 청년활력수당’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6개월간 매월 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에서 39세까지의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2,000명이며, 직무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은 중소기업, 농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에게 월 30만 원을 1년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지원 대상은 3,000명으로, 이를 통해 청년들의 재직 유지율을 높이고, 장기적인 지역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