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1 (수)

  • 구름많음동두천 6.3℃
  • 맑음강릉 8.9℃
  • 연무서울 5.4℃
  • 연무대전 6.6℃
  • 맑음대구 8.7℃
  • 맑음울산 9.2℃
  • 흐림광주 6.7℃
  • 맑음부산 10.9℃
  • 흐림고창 6.5℃
  • 맑음제주 10.0℃
  • 맑음강화 5.2℃
  • 흐림보은 5.5℃
  • 흐림금산 6.0℃
  • 흐림강진군 7.5℃
  • 구름많음경주시 8.8℃
  • 맑음거제 10.0℃
기상청 제공

알림방

[모집]진안군, 농업 창업 및 주택구입 융자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진안군이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신규 농업인력 육성을 위해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지원 융자 사업 대상자를 오는 2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관내 귀농인, 재촌 비농업인, 귀농희망자 등에게 농업창업(농지구입, 하우스 신축 등) 및 주택구입(신축, 자기 소유 노후 농가주택 증·개축) 마련을 위한 자금을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신청연도 기준 만 18세 이상 만65세 이하로 농촌 외의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 진안군으로 전입한 지 6년이 지나지 않아야하며, 귀농·영농 교육을 8시간 이상 이수하여야 하고, 사업계획의 적정성 및 실현가능성, 영농정착 의욕, 융자금 상환계획의 적절성 등 심사기준에 따라 심층면접을 실시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대상자들은 농업창업자금은 최대 3억원, 주택구입자금은 최대 7,500만원까지 연 2%의 대출 금리로 5년거치 10년 원금균등 분할상환의 조건으로 융자받을 수 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융자 지원사업을 통해 요즘같은 고금리 시대에 귀농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 할 수 있도록 대상자 선정을 더욱 확대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100개 사업, 총 3,577억 원 투입… 청년 일자리·주거·복지 지원 확대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들의 안정적인 미래를 위해 올해 3,577억 원 규모의 청년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도는 11일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김관영 도지사와 이정훈 (주)푸드네이처 대표가 공동위원장을 맡은 '2026년 제1차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등 10여 명이 참석해 청년들의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도는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이어지는 청년정책기본계획을 토대로, 청년 문제를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닌 경제·사회 구조적 과제로 접근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삶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일자리 ▲교육·직업훈련 ▲주거 ▲금융·복지·문화 ▲참여·기반 등 5개 분야에 걸쳐 100개 사업을 마련했다. 일자리 분야에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RISE)과 청년 직무인턴 등 28개 사업에 2,229억 원이 투입된다. 교육·직업훈련 분야에서는 맞춤형 기술인력 교육지원,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지원 등 12개 사업에 189억 원이 배정됐다. 주거 분야에는 전북 반할 임대주택 건립, 신혼부부 및 청년 임대주택 임대보증금 지원 등 9개 사업에 578억 원이 투입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