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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진안군, 건강행태개선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자가관리능력 향상 및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 지원

 

 

진안군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이하‘센터’)가 고혈압·당뇨병이 있는 주민들의 자가 관리능력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건강행태개선 프로그램」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주민등록상 진안군에 거주하는 만 30세 이상 군민으로, 고혈압·당뇨병을 진단받았거나 전 단계로 확인되어 생활 습관 개선이 필요한 주민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아침 금식 후 진안군보건소 내 센터를 방문하면 기초검진과 체성분 분석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당뇨·비만·이상지질혈증 관리 등 개인에게 필요한 건강 목표를 설정하게 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8월 28일까지이다.

참여자는 식습관 및 운동 습관 개선을 위한 건강 실천 계획을 수립하고 월 1회 평가를 받으며, 3개월간 목표를 달성할 경우 3만 원(온누리상품권)의 축하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고혈압과 당뇨병은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혈압·혈당 조절률 향상과 합병증 예방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자세한 사항은 진안군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063-430-8571~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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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국민연금·KB금융, 자산운용 특화 금융생태계 조성 업무협약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 금융중심지 선두로 도약하는 서막이 열렸다. 도는 23일 도청에서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자산운용 특화 금융생태계 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지난 1월 KB금융그룹이 발표한 전북혁신도시 내 ‘KB금융타운’ 조성 계획의 실질적 후속 조치로, 민·관·공이 원팀을 이뤄 전북을 글로벌 자산운용 거점으로 키우고 지역 경제의 자생적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융거점 조성부터 기후테크 펀드까지…전방위 협력 전북자치도·국민연금공단·KB금융그룹은 전북혁신도시 내 ‘KB금융타운’ 조성을 위해 역할을 나눠 맡는다. 도는 행정적 지원을 전담하고, 국민연금공단은 민간 금융기관과의 자산운용 협력체계를 강화해 전북 특색의 금융 생태계 구축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담당한다. KB금융그룹은 KB증권·KB자산운용 등 핵심 계열사 기능을 집결시키며, 지난달 발표한 250명 규모에서 늘어난 약 380명이 전북혁신도시에 근무할 예정이다. 여기에 전북혁신도시 외 전주 지역 근무 인원까지 합산하면 총 530명 규모로 확대된다. 금융타운 기능 강화 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