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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읍 제13기 주민자치위원 위촉식 및 임원 구성

 

 

진안군 진안읍 행정복지센터(읍장 정상식)는 지난 6일 주민자치센터 활성화를 위한 주민자치위원 위촉식과 임원을 선출헸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총 22명의 주민자치위원에게 위촉장이 전달됐으며 이어 진행된 회의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를 이끌어갈 임원 선출이 이루어졌다. 위원들은 자율적이고 민주적인 절차를 통해 임원을 선출하고, 향후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2026년 진안읍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세우고 주민자치위원회 연간계획을 수립하여 활발한 활동을 해나갈 준비를 마쳤다.

 

정상식 읍장은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주민의 의견을 행정에 반영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제13기 주민자치위원장이 된 이우석 위원장은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자치 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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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영하권 추위 지속…한랭질환 예방수칙 준수 당부
전북특별자치도는 최근 한파로 체감온도가 영하권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도민들에게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질환으로, 저체온증과 동상 등이 대표적이다. 심한 경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으나, 생활 속 예방수칙을 지키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다. 도에 따르면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통해 집계한 결과,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7일까지 도내에서 신고된 한랭질환자는 6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11명)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전국 발생자 수는 164명이다. 도는 특히 고령자와 어린이의 경우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져 한랭질환에 취약하다며, 장시간 야외활동을 피하고 충분한 방한 복장을 착용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심뇌혈관질환이나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 급격한 기온 변화로 건강 위험이 커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외출 시에는 기상 정보를 사전에 확인하고, 내복 등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어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자와 장갑, 목도리, 마스크 등 방한용품을 착용하고, 실내에서는 적정 온도와 함께 습도 40~60%를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