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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사단법인 진안군 한돈협회, 진안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금 및 돼지고기 기부

 

사단법인 진안군 한돈협회에서 2일 지역 인재 양성과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에 써달라며, 진안사랑장학재단(이사장 전춘성)에 장학금 5백만원과 500만원 상당의 돼지고기를 후원하였다.

이날 전달식에는 진안군수(전춘성 군수)와 진안군 한돈협회 지부장을 비롯한 사무국장, 감사 등 관계자 4명이 참석했다.

김송규 지부장은 “미래 희망인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학업에 정진하며, 지역 사회에 작은 힘이 되어주고 싶다”라며, “오늘 전달한 후원금과 후원물품이 학생들의 성장 밑거름이 되어, 진안에 희망을 불어넣는 큰 동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에 전춘성 이사장은 “잊지 않고 매년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후원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회원들의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지역의 인재 육성과 교육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청소년과 사회 취약계층 지원에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진안군과 한돈산업이 함께 만들어가는 상생과 나눔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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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 정착 돕는 ‘함성 패키지’사업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 인구 유출에 대응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전북 청년 함성(함께 성공)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 활동 지원부터 취업 초기 정착 지원, 자산 형성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청년 정책을 올해 총 6,300명 규모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함성 패키지 사업’은 ‘함께 성공’의 줄임말로, 전북 청년의 구직·정착·자산 형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전북 청년활력수당’(미취업 청년 지원) ▲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재직 청년 지원)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근로 청년 자산 형성 지원) 등 이다. ‘전북 청년활력수당’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6개월간 매월 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에서 39세까지의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2,000명이며, 직무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은 중소기업, 농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에게 월 30만 원을 1년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지원 대상은 3,000명으로, 이를 통해 청년들의 재직 유지율을 높이고, 장기적인 지역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