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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백운면행정복지센터, 마령119안전센터와 합동 소방훈련

 

진안군 백운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백운면행정복지센터에서 마령119안전센터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백운면행정복지센터 직원과 민원인, 마령119안전센터와 함께 화재 발생 시 초동 조치와 행정재산을 보호하고 피해복구의 신속한 대처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주요 훈련 내용은 화재발생, 화재신고, 대피유도, 화재 자체진화, 인명구조, 화재 확산과 진압, 강평 순으로 이뤄졌다.

 

백운면 행정복지센터 자위소방대 소속 직원이 각각의 임무를 부여받아 실제상황을 가정해 훈련에 임했다.

 

이보순 백운면장은 “화재는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평소 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대응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119안전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안전한 백운면 행정복지센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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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신포항 일원 국립해양도시과학관 건립, 예타 대상 사업 선정
전북특별자치도는 국립해양도시과학관 건립 사업이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 1분기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과학관은 김제시 심포항 일원 부지 2만 4,054㎡에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며 총사업비는 1,354억 원이다. 해양도시와 해양신산업을 주제로 전시·교육·체험 기능을 갖춘 국내 최초의 해양도시 특화 과학관으로 계획됐다. 과학관이 건립되면 해양도시와 미래 해양산업을 국민이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국가 해양교육·체험 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다. RE100 에너지 전환, 해양에너지, 스마트 수변도시 등 관련 기술을 체험·교육할 수 있는 공간도 함께 조성돼 해양 분야 인재 양성과 산업 인식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과학관은 새만금 산업단지, 스마트 수변도시, 해양관광 인프라와 연계해 지역 해양교육·관광 거점으로도 활용될 계획이다. 도는 이를 통해 지역경제와 해양산업 생태계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사업은 과거 예타 대상사업 선정에서 기존 해양문화시설과의 차별성 부족 등을 이유로 한 차례 탈락한 바 있다. 이후 전북도는 사업 콘셉트를 '해양생명 중심 전시시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