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 (목)

  • 맑음동두천 10.5℃
  • 구름많음강릉 5.3℃
  • 맑음서울 10.0℃
  • 연무대전 8.7℃
  • 맑음대구 10.1℃
  • 흐림울산 10.5℃
  • 연무광주 9.6℃
  • 맑음부산 13.3℃
  • 맑음고창 8.4℃
  • 맑음제주 10.7℃
  • 맑음강화 8.0℃
  • 맑음보은 6.3℃
  • 맑음금산 7.6℃
  • 맑음강진군 10.3℃
  • 구름많음경주시 10.2℃
  • 맑음거제 10.4℃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재전개인택시 진안군향우회, 고향 사랑의 마음 전해

=고향사랑기부금 400만원과 답례품 120만원 상당도 어려운 이웃 위해 재기부

 

진안군의 출향인들이 해마다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며 고향 발전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0월 12일에는 제63회 진안군민의 날 기념식이 열린 가운데 재전개인택시 진안군향우회(회장 최중상)가 고향사랑기부제 기탁식을 진행했다.

재전개인택시 진안군향우회는 2023년부터 3년 연속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고 있으며 올해도 향우회원들의 뜻을 모아 총 400만원을 기탁했다. 또한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기부금의 30%인 120만원 상당의 답례품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달라고 재기부하며 고향 사랑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

최중상 회장은 “향우회원 모두가 고향 진안을 향한 애정을 마음에 품고 매년 한뜻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진안군의 발전과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3년째 꾸준히 고향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재전개인택시 진안군향우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발전하는 진안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도, 글로벌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 참가
전북특별자치도가 글로벌 배터리 산업 전시회인‘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전북 기업 공동관을 운영하며 도내 이차전지 기업의 기술력과 산업 경쟁력 알리기에 나선다. 도는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북 기업공동관을 운영하고 도내 유망 이차전지 기업의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인터배터리 2026’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배터리산업협회 등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배터리 산업 전문 전시회로, 모바일 소형 배터리부터 전기차(EV),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중대형 배터리 분야까지 다양한 기술과 제품이 소개된다. 올해 전시회에는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 등 글로벌 대기업을 포함해 전 세계 약 700개 기업이 참가하며, 배터리 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더배터리 컨퍼런스’, 투자 세미나,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도는 올해부터 기존 홍보 중심 전시에서 한 단계 나아가 도내 기업과 함께 참여하는‘기업공동관’형태로 전시를 운영한다. 공동관에는 전북을 대표하는 이차전지 소재·부품 기업인 ▲에너에버배터리솔루션㈜ ▲㈜넥스젠 ▲비원솔루션 주식회사 ▲㈜코솔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