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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건강보험공단 진안무주장수지사 무주운영센터』,건강보험과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 홍보

대한노인회 무주군 지회 노인대학에서 홍보

 

국민건강보험공단 진안무주장수지사(지사장 김은정)는 지난 25일 대한노인회 무주군지회 내 무주군노인대학에서 알기 쉬운 건강보험과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 홍보를 실시했다.

 

현장에 참석한 노인대학 어르신들은 건강보험제도 및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에 대하여 적극적인 호응으로 관심을 보였다.

 

고령인구 비율이 39%를 차지하고 있는 무주군에 거주하고 있는 노인대학 어르신들은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제공서비스 등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돌봄현장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전문인력인 요양보호사의 사회적 인식개선이 필요함에 적극 공감했다.

 

또한, 무주군민의 질병예방 및 건강유지를 위해 필수적인 국가건강검진(암검진)제도 안내를 통해 수검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안무주장수지사 무주운영센터는 노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품격 높은 장기요양보험의 실현으로 아름다운 자연이 함께하는 자연특별시 무주에서 어르신들이 편안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장기요양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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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청년 정착 돕는 ‘함성 패키지’사업 본격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 인구 유출에 대응하고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전북 청년 함성(함께 성공)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 활동 지원부터 취업 초기 정착 지원, 자산 형성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청년 정책을 올해 총 6,300명 규모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함성 패키지 사업’은 ‘함께 성공’의 줄임말로, 전북 청년의 구직·정착·자산 형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전북 청년활력수당’(미취업 청년 지원) ▲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재직 청년 지원)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근로 청년 자산 형성 지원) 등 이다. ‘전북 청년활력수당’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6개월간 매월 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에서 39세까지의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 2,000명이며, 직무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제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수당’은 중소기업, 농업, 문화예술, 연구소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에게 월 30만 원을 1년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지원 대상은 3,000명으로, 이를 통해 청년들의 재직 유지율을 높이고, 장기적인 지역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