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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

고창흥덕농협 임직원들 무주군에 5백만 원 기탁

- 백영종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들

- 2023년 6월에 이어 두 번째 기탁

 

 

 

전북특별자치도 고창흥덕농협 임직원들이 지난 23일 무주군에 고향사랑 기부금 5백만 원을 기탁했다.

 

이 자리에는 김범석 농협은행 무주군지부장과 곽동열 무주농협 조합장, 김성곤 구천동농협조합장 등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무주군을 찾은 백영종 고창흥덕농협 조합장은 “무주군 발전과 군민들의 행복한 삶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우리 농협 임직원들이 뜻을 모았다”라며 “무주군과 맺은 좋은 인연이 조합과 지역주민, 나아가 두 지역 전체로 확산돼 가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2005년 설립된 고창흥덕농협에는 53명의 임직원이 본점과 지점, 하나로마트 등지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조합원 수는 2천7백여 명에 이른다. 무주군에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해인 2023년도에도 고향사랑기부금 5백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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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위, 올해 첫 순회지 전북서 농정 대전환 청사진 제시
전북특별자치도가 13일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이하 농특위)와 공동으로 「대한민국 농어업, 현장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전북 지역 농어업 대전환 설명회를 열었다. 전북은 농특위가 9개 광역도를 순회하며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의 올해 첫 방문지다. 이날 행사에는 김호 농특위 위원장과 김종훈 경제부지사, 임승식 전북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장, 이훈구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북도연합회장 등 도내 농업인 120여 명이 자리했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 농정 방향을 현장에서 모색하고 국정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장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지난해 12월 1일 민간위원 24명이 새롭게 위촉된 농특위는 ▲국가전략산업으로 농업 육성 ▲국가 책임 강화의 농정대전환 ▲균형성장과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농산어촌 등 정부의 농정 방향을 제시하며, 2026년이 농어업·농어촌 정책의 대전환을 실행에 옮기는 중요한 해라고 강조했다. 첫 순회지인 전북에서는 농생명산업수도 육성 성과 및 전략으로 ▲청년농 창업 1번지 조성 ▲수요 창출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농생명 신산업 생태계 고도화 ▲위기대응 지속가능 농업구조 전환 ▲안심하고 농업하는 경영안정 강화 ▲누구나 살